어주나 나는 왜 안불러 주냐. 시미니 너는 나를 깐다고?(3)
쿠테타나 국힘세력과의 야합 밖에
없다고 봅니다
현재 국회의 지형에서
내란이 끝난 후에 치른 지방선거 후에
지지율이 역전되는 걸 보세요
다음 총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문수 이준석 합한 지지율이
이재명지지율 보다 높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헌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국민의 힘과 손을 잡는 것 밖에
없습니다
3당 야합을 다시 하지 않는 이상
개헌의석을 얻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재명이 만약
국힘세력과의 연합을 원한다면
끔찍하네요
김영삼의 통치를
다시 봐야 하나요?

139번훈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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