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rluck121일 전기사에는 가족과 함께 국립공원 방문해서 아이가 조금 올라가본다고 해서 휴대폰도 없이 갔다는데 이걸 부모가 보내준거예요? 같이 가던지 하시지.. 진심 마음이 아프네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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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는 가족과 함께 국립공원 방문해서 아이가 조금 올라가본다고 해서 휴대폰도 없이 갔다는데 이걸 부모가 보내준거예요? 같이 가던지 하시지.. 진심 마음이 아프네요
애효... 아까운 아기 한명이 떠났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몇몇 아쉬운 측면도 있지만 자식 잃은 부모의 심정을 누가 알까요..
마음이 아프네요.
핸드폰없이 왜 보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