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나라 영화는 지나친 좌경화로 되도 않는 거대 담론을 담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90년대 홍콩 영화는 지극히 개인적이며 개인 가치를 위해 나아가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잘 다루고 있지.
동시대 한국에서는 '돈을 갖고 튀어라', '할렐루야' 따위의 삼류 코메디 영화를 만들고 있었고 그 시대의 중심에 지금의 좌좀들이 청년으로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현재의 좌좀들의 몰이성과 이성의 실패는 필연이라고 느껴짐.
-3
바보맨
중국 반환을 앞둔
홍콩의 불안정한 시대적 분위기를
잘 묘사한 명작이지 싶읍니다
우리 매국보수 행님아들이야
키스씬만 나오면 질질 흘리며 보겠지만
댓글 8
삭제된 댓글입니다.
와 그라는교? 천장지구이인교. 유머가 넘치네요 ㅋㅋ
@날틀 첨밀밀 아닌교??!!
여명808
두 다리 뻗을 곳이 있다면 주무십시다.
등려군!!
최근 우리나라 영화는 지나친 좌경화로 되도 않는 거대 담론을 담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90년대 홍콩 영화는 지극히 개인적이며 개인 가치를 위해 나아가는 인간의 본질에 대해 잘 다루고 있지. 동시대 한국에서는 '돈을 갖고 튀어라', '할렐루야' 따위의 삼류 코메디 영화를 만들고 있었고 그 시대의 중심에 지금의 좌좀들이 청년으로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현재의 좌좀들의 몰이성과 이성의 실패는 필연이라고 느껴짐.
중국 반환을 앞둔 홍콩의 불안정한 시대적 분위기를 잘 묘사한 명작이지 싶읍니다 우리 매국보수 행님아들이야 키스씬만 나오면 질질 흘리며 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