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범죄 아니냐[5]

외교부는 지난 22일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우리 국적 13명, 외국 국적 10명)에게 총 1억 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함
대사관 및 직원 숙소 인근에도 폭격 피해가 보고됐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지만,
대사관 직원들은 폭격의 위험 속에서도 이란 거주하던 우리 국민과 이란인 가족의 대피를 지원함
포상금 1억 원은 직급·국적과 관계없이 업무량 및 위험 노출도 등을 고려해 차등 지급함
현재 단 한 명의 국민이라도 남아 있다면 대사관 철수는 하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대사관 유지 중


댓글 3
제발 무사히 귀환하시길 빕니다.
총1억원은 너무 짜다~~
1억은 너무 짜다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