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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말을 절대적으로 따라야 할까요?

이번에 마누라랑 조금 다툼이 진행중입니다,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참고로 베트남 마누라20대초 저 40대중반


1. 저에게 AI이미지를 모으는 취미가 있습니다, 헐벗은쪽은아니고 야시꾸리한...
2. 2번을 핸드폰 사진첩에 그런 이미지를 그냥 방치하다 마누라에게 걸림, 마누라왈 "아내를 존중하면 이미지를 지워라"
 [ 나: 안지움 ㅎ, 안보이게 가려놓음, 안면인식하면 대시 볼수 있는기능 ]


3. 마누라말로는 어제 제폰에 찍어놓은 사진을 제가 자리에 없을때 가져갈라다가 우연찬케 숨겨진 야시꾸리 이미지들을 봄 ( 비번으로 인증을 해서... 비번은 공유중)


4. 그리고 오늘 아침, 이제 자기는 남편의 핸드폰,컴터,TV에 대해 뭐가 있던 신경쓰지 않을테니, 마음껏 봐라, 거짓말지 않는 다정한 파트너가 필요하다, 내입장(아내)을 신경쓰지도 이해해주지 않을 생각 같으니 나에게 투자를 해야겠다 


5. 저 왈 " 왜 남편이 없을때 숨겨놓은 사진을 뒤지고 인증까지 해서 봤냐, 잘못된 짓이다, 나는 아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왜 아내는 남편에게 스트레스를 주려고 하느냐


이때부터 되풀이
6. 아내 " 내가 싫어한다고 하는 이미지를 저장하고 잘못한건 남편, 실수를 정당화하고 변명하지 말아라"
7. 나 " 암호까지 걸려있는 비밀 이미지를 찾아본것은 아내문제"

제가 졌다고 하고 넘어가야하는 문제인가요?

스트레스 받을일도 많은데... 더 얹어주네요 ㅠㅠ 
지금 핸드폰에 있는 이미지는 지워버렸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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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방울애기초롱뽀삐

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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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떠보니마법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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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눈떠보니마법사

그렇군요 ㅠㅠ 제가 숙이고 가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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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눈떠보니마법사

넵 알겠습니다 선배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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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고

하....욕 밖에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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