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이름이 함께 공개되어 있으니 댓글작성시 주의하새우@_@
(그냥 이런 사람이 있구나 정도로 넘기시는게 가장 조아우)
군사주의 반대 활동가(Anti-militarism Activist)
: 국가나 사회가 안보와 무력을 최우선으로 삼는 이념에 반대하고, 평화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군비 증강이나 징병제 같은 군사적 제도에 저항하는 캠페인과 행동을 실천하는 사람을 의미.
필명:해초, 김아현 1998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전공
경남 산청 간디고 졸업
초등 대안학교 졸업(일반학교 아닌 예술자연활동추구)
12년 강정마을 평화운동 참여
23년 무동력 요트 프로젝트 참여
24년 평화의 배 프로젝트 참여
25년 자유함대연합 합류(이스라엘 체포 및 구금)
25년 제39회 한국교회 인권상 수상
26년 다시 팔레스타인 가겠다고 해서
정부가 여권말소했는데도 가다가 이스라엘에게 또 잡힘.
1차 체포때 석방후 인터뷰:
아버지 김태완 부산거주, "국민께 죄송하지만 딸이 자랑스럽다"
어머니 박미경 , "무사히 돌아온다는 소식에 감사"
저와는 생각과 이상이 전혀 다른 경우의 사람이로군우~
옛선인들께서 말하는 '호강에 겨워 요강 깨지는' 상황이애우@_@
팔레스타인 불쌍한거 모두가 다 알지우~
그럼에도 시스템(체계) 하에서 행동할 수 있어야 하는거애우~
국가의 체계를 무시하면서 주장/활동하는 것은
법치주의 국가의 근간을 뒤흔드는 거애우~
나는 자꾸만 '샘물교회' 사건이 떠올라우@_@
나는 개독이 시러우@_@


댓글 9
다 맞는말이고, 훌륭한 생각을 가지셨는데... 말끝에 "우" 붙이는게 너무 싫애우!
눈 .
Snow,
교회.... 에서 판단 끝
종교가 자꾸만 국가 위에서 초월적 행동하는게 불편해우@_@
뭔일입니까 ?
어느 횽이 자신의 신념활동을 위해 자유의 항행 시작, 팔레스타인 가다가 이스라엘에 1차 체포 구금후 외교부의 노력으로 석방. 프랑스 체류. 언론과 인터뷰 했는데 신념의 굳건함을 밝히며 다시 팔레스타인 가겠다 하여, 대한민국 정부에서 여권말소 시킴, 그런데도 배타고 다시 팔레스타인 진입시도, 이스라엘에 또 나포 및 체포구금된 상황. 우리나라 정부, 석방을 위한 외교적 노력 다 할 계획.
다 맞는말이고, 훌륭한 생각을 가지셨는데... 말끝에 "우" 붙이는게 너무 싫애우!
개인의 가치는 언제나 존중해우~ 모든 사람 다 조아할 수는 없지우@_@
강정마을에서 판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