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여파로 마[8]

중학생이 길에서 담배를 피우며 교사로 보이는 남성을 도발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엑스(X·옛 트위터) 등SNS(소셜미디어)에는 "담배 피우다 지적받은 2011년생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을 보면 한 중년 남성은 길에서 흡연 중인 중학생을 향해 "너 담배 피우고 있네, 감점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학생은 "감점해라". "정신병자도 아니고 X 같게", "뭘 쳐다봐 짜증나게"라고 받아쳤다.
학생은 또 "쳐다보면 어떻게 할 건데. 와바라. 때려봐라 합의금 받게"라며 남성을 도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7586?sid=102
옛날 폭력 교사들이 닥치는대로 학생들 패는 바람에 체벌 없어져서
정작 뒤지게 처 맞아야 할 것들이 겁도 없이 까불고 있네 ㅉㅉㅉ


댓글 93
교칙대로 퇴학처분 하면됨 왜 학생들만 법대로함? 선생들도 법대로 하라고
나라 꼬라지가 뭔 에휴..
모욕죄로 신고하던지...명예훼손죄로 신고하던지... 이런건 유죄 때려야지...
중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라 퇴학이라는 게 없어요. 그걸 애들도 알아서 저러는 겁니다.
부모 얼굴이 궁금하다
아무리 인구가 줄어들어도 저런 돼먹지 못한놈들은 인간이하로서 패죽여도 되는 법이 만들어 져야한다. 써글...
저런색히는 일찍감히 어디염전노예로 보내버리자...그래야 정신 바닥차리고..예의바륵바뀌어서ㅜ올꺼다...
지잘난지 아는 저런애들 영구 박제하게 서실적시 명예훼손 없애라 저런게 나중에 커서 가게직원으로 알바올까 두렵다
맞고 합의금 받는다고? 합의금 줄수있는 사람이 10%도 안됨 진짜 그러다 평생 침흘리면서 산다
이게 학생인권 외치는 자들이 바라는 모습인지 묻고 싶습니다. 결국 교육현장이 폭력과 본능만 남은 무법천지가 되어갈 겁니다.
무조건 생기부에 기재해라. 평생 저런 행동을 한게 후회할수 있게. 교칙대로 하고 생기부에 기재해라. 그게 최선이다. 공평하게 모든 걸 적어라
나라민주주의도 못지켜 나라의 새싹도 못지켜 사법부가 좀 글타... ai 대체도
대한민국 공교육은 실패다. 학생 인권 조례 어쩌구 할때 저런거 예상 못했나??
아래 사진 흰색셔츠에 한팔 이레즈미 한 남성한텐 쫄았나보네
촉법에 하나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성인은 미성년자가 불법을 행한경우 싸다구는 허용됨 이라고.. 어른들이 힘없어서 응징못하는게 아니라 법이 ㅈ같아서임
일단 좀 맞자
부모 욕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부모도 어쩔수없다는거 . . 저는 지난주에 애들3명이 식당인데 막뛰어다닐길래 훈계로 2녀석한테 엉덩이 한대씩 때렸다가 아동학대로 조사받고 있는중입니다 내새끼들 훈육해도 딸려가는 세상을 만든것들이 문제인거같네요
본인의 자녀 두명의 엉덩이를 각각 한대씩 때렸는데 아동학대로 조사받는다는 건가요? 누가 신고했는데요? 아닌가..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얼마전 기사 난 그 사건 인가
진짜 저런 새끼들만 싸그리 잡아다가 줘 패고 갱생시키는 교육 기관이 있어야하는데~
영상 박제를 해놔야
교칙에 의거 빼지도 보태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생기부에 적고 추후 취업 시 중,고등 생기부 서류 필수포함 이렇게하면 될텐데 저놈은 딱 랙카나 딸배정도가 고점이다
어른이.. 그것도 선생이.. 이렇게 천박한 애들한테 조롱당하는데 할수있는게 없단거에 화가 치미네요
부모가 대신 존나 맞아야겠네요.
옛날에는 선생이 학생을 개잡듯 때렸지 맞아서 고막이 나가도 말못했던때가 있었지
전교조와 무뇌부모의 환상의 콜라보작품이네
매가 부족하다 진짜
인권위원들 앞에서 개지랄 했느면 좋겠네.
촉법 폐지 오늘도 목놓아 외처 봅니다
패죽여야되는데 진짜...
평소에는 교사들 까기 바쁜데, 스승의 날 다가오니 또 위하는 척의 기사가 많이 나오네요. 기사 나오면 뭐해요... 결국 촉법도 안 바꾸는데..
교내전용 보안관 제도 만들어서 저런건 바로 개패듯이 패믄 좋겠네
ㅈ밥들ㅋㅋㅋㅋㅋㅋㅋ
아가들아 ㅎ 맞아본적 없고 폭언 욕설 한번 안들어보고 고운말만 듣고. 산 니들이 이길거 같지?
이런놈들 계도에 면제부를 줄수있게 권한을줘라. 퇴학시켜라.
몽둥이가 약이다
입만 살은 새끼들 죽을때 까지 패야 하는뎅~~
알음알음 저 애 신상 파악 된 것 같던데...
뭐든 어설프면 호되게 당하죠. 저런건 크게 이슈화 하지 말고 아무도 없는 곳 끌고가서 반쯤 죽이면 합의금 얘기 절대 못함.
폭력 사고에서 착각하는게... 때리는 사람은 그런거 생각안해요 합의금은 극히 일부지 생각없는 애들은 그냥 3개월 갔다옴 피해자는 평생 불구로 살수도 있으니 저딴 소리나 생각 하지말길
40년전 건국중학교 다닐때입니다. 담배피다 걸린 애들 선생님한테 엄청 맞고서 다음날 걷지도 못해서 택시타고 등교했는데 학부모들은 아무말도 못하고 ㅎ
선생님이나 같은 학우끼리 마찰 있을땐 미국처럼 학교마다 보안관 같은 사람이 법적으로 처분 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 함
선배들없나? 어디 산에 끌고가서 개쳐맞아야 ...
생일날 미역국 끓여주는 아들 글을 보고 내리니까 이런 ㅈ같은 애새끼들 글도 있네 이건 부모잘못이지
학생인권조례 진보교육감 때문에 오늘날 이 더러운꼴보고있는거… 에혀
거봐 어느정도 폭력이 허용되야 한다니까요
한국도 태형을 하자. 답이없다. 애들이라고 감방에 못넣으면 매라도 맞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