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가장 시원할 예정[7]











정보)
2005년 방영됐던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극중 김삼순은 30살임에도 혼기 놓친 늙은 노처녀 취급을 받았고
사회적으로도 이에 대해 아무도 문제 삼지 않았었다
저게 아마 사랑이 뭐길래인가 그럴텐데
저때는 여자 나이 25살 넘어가면 노처녀 취급받던 시절이니 뭐...
29살이면 할머니 취급 받아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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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방영됐던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극중 김삼순은 30살임에도 혼기 놓친 늙은 노처녀 취급을 받았고
사회적으로도 이에 대해 아무도 문제 삼지 않았었다
저게 아마 사랑이 뭐길래인가 그럴텐데
저때는 여자 나이 25살 넘어가면 노처녀 취급받던 시절이니 뭐...
29살이면 할머니 취급 받아도 딱히...
댓글 33
그 당시...남자는 26살...여자는 23살에는 결혼하는게 보편적이었습니다. 사회적 흐름이 그랬어요. 그 땐 집값도 쌌고 물가도 저렴했으니깐요.
대발아~
시대적인 가치관이 바뀐것도 있지만 80~90년대는 남녀가 서로 좋다고 하면 20대에도 단칸방이든 뭐든 합쳐서 같이 으싸으쌰해보자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집사야되고, 애기낳으면 그 돈 걱정에... 부모님 찬스 없으면 20대에 결혼 언감생심이라...
대발아~
대발이...
그 당시...남자는 26살...여자는 23살에는 결혼하는게 보편적이었습니다. 사회적 흐름이 그랬어요. 그 땐 집값도 쌌고 물가도 저렴했으니깐요.
IMF 전 에는 대학 4학년 1학기 마치면 대부분 취직을 했었으니 그랬던거 같네요. 졸업장이 최고의 스펙이었던 시절...
@낭만고릴라 지금도 위 드라마 시대처럼 4년제 대졸자가 전체의 20% 라면 졸업장만으로 취직될겁니다 당시 전문대까지 합치면 30% 수준이었죠
집값, 물가 말씀하시면서 급여 얘기는 안하시네요ㅎ
국민 대부분이 가난한 시기였기에. 집값이 싸든, 물가가 저렴하든. 지금보다 휠씬 더 힘든 시기였습니다. 집값이 싸다고 다 살수 있던 것도 아니고, 많은 가정들이 사글세로 살아가곤 했죠.
그땐 단둘이 단칸방 월세방에서 시작해도 당연한 시대라면 지금 누가 원룸에서 시작 한다하면 주위에서 뜯어 말림
집값이 싸서 그랬다기 보단 당시엔 직업만 있다면 단칸방 월세살이로 시작하는게 이상하지 않았을때였고 부모집에서 시집살이 하는것도 가능하던 시기라~
집값이 싸요?... 월급이 높으셨나?...
집값은 몇년 전에도 몇십년 전에도 십년동안 한푼도 안써야 산다고 했습니다;;
물가와 집값 얘기보다는 그 때는 인스타, 페이스북이 없었습니다.
저게 맞지
여성 결혼 연령이 높아진 건 여성학력이 높아진 것도 크다. 극중 하희라도 박사과정이었음
조선시대에 비하면야. ㅋㅋ
시대적인 가치관이 바뀐것도 있지만 80~90년대는 남녀가 서로 좋다고 하면 20대에도 단칸방이든 뭐든 합쳐서 같이 으싸으쌰해보자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집사야되고, 애기낳으면 그 돈 걱정에... 부모님 찬스 없으면 20대에 결혼 언감생심이라...
그당시에는 SNS도 없었고 남의 시선따위는 개나줬던 행복했던 시절이었죠. 사회가 점점 부유해지면서 덩달아 시선이 높아지는건 당연하지만 우리나라는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불행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30까지 놀고 난자 얼려놓고 40까지 놀고 40넘어서 시험관 한다고 징징
현빈 손예진 40대 결혼을 두고 결혼 적령기..라는 기사를 본게 생각나네 저 시절..40중후반 부터는 혼주석에 앉았는데
맞아요. 요즘은 집없는 남자랑 결혼하려고도 안하죠.
이순재 할아버지. 보고싶네.
제가 05년 29살에 결혼했는데 친구들중에 중간쯤 했네요...
그 유명한 타타타.. 탁탁탁?
김삼순이 아니라 90년대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네요...
90년대네... ㄷㄷㄷ
와이고 ㅋㅋ
세기말 고졸 친구들은 대부분 20 중 후반에 다 장가갔던.. 상대는 물론 20 초 중반 여인들.. 방위다니며 장가갔던. 친구놈은 벌써 손녀가 초딩.. 21살 딸도 21살 빠르다 빨라..
온갖 전쟁과 난을 겪으며 건강관리 못하고 고생을 많이해서 수명이 짧은 시절이라 결혼적령기가 낮았죠 일제시대의 영향도 있고
70년대엔 20부터 선보러 다님....만24세가 노처녀
대놓고 생산이라 ㅋㅋㅋ
인터넷이 다 망치긴했음
2002년 결혼 했는데. 평생 여자와 제대로 대화도 못하고 추레한 나였는데. 와이프와의 결혼이 술술 진행 되고 있었음. 그때 내 나이 26살. 외이프. 27살. 아홉수라서 결혼 안 하는 거 생각 하면. 와이프이게 남은 시간은 대략 1년 남짓이었음. 남자든 여자든 30살 넘어가면 노xx이라 불렀죠. 우리 애들에게 결혼 할 생각 없이 평생 혼자 살거라면 혼자 살고 결혼 할 생각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일찍 해야 인생이 원만하다. 지금 결혼 하면 엄마 아빠기 손주 봐줄 힘이 있다. 엄마 아빠 오십 중반. 육십 되어가면 손주 못 엎고 다닌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도 여자 나이 24살이 노처녀라는 소리 하던 시절도 있었다 애기 낳는 나이는 21-25세가 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