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자면 큰딸이 졸업후 간호 이제 3년차 차팅인가를 배우기 시작함 오후
11시 퇴근인데 새벼3시에 퇴근시킴 그정도로 악날함 그래서 힘들면 그만둬라 해도
그분과 다른주는 행복함 같은주는 초죽음
그런데 누군가 그분을 병원내 고발해서
다행이 이제 예전처럼 심하지 안다고 하니
그나마 위로가
짠해 죽을뻔 했네요
대한민국 간호사분들 힘내세요
224
욜라보타이BEST
어느 병원에나 있지요.
거지같은 서열 놀이, 이유없는 괴롭힘
154
절차탁마BEST
후배 간호사가 강단있네.
사람 잘못 건드렸네.
120
스노우크랩BEST
회사 지인 딸이 신입 간호사인디, 낮은 연차들이 돌아가면서 수간호사나 선배간호사들 간식준비하는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을라고 한다고..
간식사가는 것도 불합리한데, 먹고 싶은거 있음 말하면 될텐데 간식 사가면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구박을 한다고 함.. 그리고 지들끼리 쳐묵쳐묵 한다고..
두쫀쿠 유행했을때 나이트하고 줄서서 잔뜩 사갔더니 그 담에도 두쫀쿠 사오라고 협박을 했다고.. 두쫀쿠 산다고 돈을 10만원 넘게 사비로 썼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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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김아부지
ㅋㅋㅋㅋ 혹시 가수 분 엄니두 포함된거 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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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바이커
보통 이런 문화는 한가지 기술로 먹고 사는 기업에 많음. 내가 누구보다 여길 잘아니 다 내 밑이야. 이런 느낌이랄까. 여자들끼리만 있는 조직이 더 잔인함
외부의 새로운 경력자의 능력을 서포트 받아야 하는 기업은 대체로 호의적임.
댓글 55
글을 쓰자면 큰딸이 졸업후 간호 이제 3년차 차팅인가를 배우기 시작함 오후 11시 퇴근인데 새벼3시에 퇴근시킴 그정도로 악날함 그래서 힘들면 그만둬라 해도 그분과 다른주는 행복함 같은주는 초죽음 그런데 누군가 그분을 병원내 고발해서 다행이 이제 예전처럼 심하지 안다고 하니 그나마 위로가 짠해 죽을뻔 했네요 대한민국 간호사분들 힘내세요
어느 병원에나 있지요. 거지같은 서열 놀이, 이유없는 괴롭힘
후배 간호사가 강단있네. 사람 잘못 건드렸네.
회사 지인 딸이 신입 간호사인디, 낮은 연차들이 돌아가면서 수간호사나 선배간호사들 간식준비하는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을라고 한다고.. 간식사가는 것도 불합리한데, 먹고 싶은거 있음 말하면 될텐데 간식 사가면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구박을 한다고 함.. 그리고 지들끼리 쳐묵쳐묵 한다고.. 두쫀쿠 유행했을때 나이트하고 줄서서 잔뜩 사갔더니 그 담에도 두쫀쿠 사오라고 협박을 했다고.. 두쫀쿠 산다고 돈을 10만원 넘게 사비로 썼다는데..
ㅋㅋㅋㅋ 혹시 가수 분 엄니두 포함된거 아뉴??
보통 이런 문화는 한가지 기술로 먹고 사는 기업에 많음. 내가 누구보다 여길 잘아니 다 내 밑이야. 이런 느낌이랄까. 여자들끼리만 있는 조직이 더 잔인함 외부의 새로운 경력자의 능력을 서포트 받아야 하는 기업은 대체로 호의적임.
간호사들도 아닌데 태움짓하는곳있죠 건강검진병원인데 경리들끼리 그짓하고 팀장들도 모르는척 봐주고 신입무급여로 잔업시키고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일시키고..광역시에 그런병원이 있을줄은..
운동선수에게는 위계질서가필요하고 군대에선 상명하복이 필요하고 사제지간엔 존경심이 필요하고 친구사이엔 우정이 필요하고 의사에겐 사명감이 필요하고 간호사에겐 신뢰감이 필요하죠. 근데 그 신뢰감이 실수로인해 사라지면 안됩니다. 태움의 강도가 도를 넘어선 안되지만 실수하지않게 긴장하고 있을만큼 선배의 조언과 엄함은 필요하다 보여요. 그렇다고 지금의 간호사들 태움이 합당하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헤이해진 간호사들의 실수가 바로 나에게 큰 피해로 돌아올수도있어요.
근데 저러면 다시는 간호사 못함 지방이나 동네면 몰라도 빅5 수도권에서 일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