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전면광고[1]

아기가 태어나자 개의 공격성이 폭발한 상황
입질만 하는 게 아니라 무는 개임.
강형욱 훈련사도 훈련 도중 손이 물려서 피를 봄.
아들과 개 둘 중 누가 더 소중하냐는
강형욱 훈련사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못 함. ㅡ.,ㅡ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보다 우선이어서는 안 된다고 봄.

아기가 태어나자 개의 공격성이 폭발한 상황
입질만 하는 게 아니라 무는 개임.
강형욱 훈련사도 훈련 도중 손이 물려서 피를 봄.
아들과 개 둘 중 누가 더 소중하냐는
강형욱 훈련사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못 함. ㅡ.,ㅡ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보다 우선이어서는 안 된다고 봄.
댓글 206
저러니까... 개가 아들을 지보다 아래로 보는거지..... 엄마가 저리 만든거임... 써글... 고민할게 따로있지... 아들.. 자괴감 들겠네...
이해완료
아는 형님의 반려견을 대하는 자세는 너는 개고 나는 사람이야...딱 이 자세임. 사람이 있고 개가 있지... 개가 있고 사람이 있는 건 아니라고 하심. 그러면서도 엄청 지극정성으로 키움. 개는 그렇게 키워야 된다고 봄. 그렇게 키운 개들이 심각한 문제 보이는 거 거의 못 봤네요. 결국 사람이 문제라는 거죠.
@일베드림좌북청년단 참고로 얘 여성임. 페미들 좋아하는 단어 일베,성폭력,여혐같은 단어보이면 풀발함. 관심가져주믄 좋아날띔.
아들 커서 이 영상 보면 참 안타깝겠다
개빠들은 개를 사람보다 더 높다생각합니다
개한테 명이라고 한다고? 개같은 뇬이네.
견인
한숨이 절로 나온다...
개한테 물어봐라 엄마랑 아들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