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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훈련사가 질문을 하고 깜짝 놀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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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자 개의 공격성이 폭발한 상황

 

입질만 하는 게 아니라 무는 개임.

강형욱 훈련사도 훈련 도중 손이 물려서 피를 봄.

 

아들과 개 둘 중 누가 더 소중하냐는 

강형욱 훈련사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못 함. ㅡ.,ㅡ

 

개를 아무리 사랑해도 

사람보다 우선이어서는 안 된다고 봄.

 

1.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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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6

배가나와슬픈곰탱BEST

저러니까... 개가 아들을 지보다 아래로 보는거지..... 엄마가 저리 만든거임... 써글... 고민할게 따로있지... 아들.. 자괴감 들겠네...

35
오엽기BEST

이해완료

16
울트라CBEST

아는 형님의 반려견을 대하는 자세는 너는 개고 나는 사람이야...딱 이 자세임. 사람이 있고 개가 있지... 개가 있고 사람이 있는 건 아니라고 하심. 그러면서도 엄청 지극정성으로 키움. 개는 그렇게 키워야 된다고 봄. 그렇게 키운 개들이 심각한 문제 보이는 거 거의 못 봤네요. 결국 사람이 문제라는 거죠.

16
설진BEST

@일베드림좌북청년단 참고로 얘 여성임. 페미들 좋아하는 단어 일베,성폭력,여혐같은 단어보이면 풀발함. 관심가져주믄 좋아날띔.

14
Dreamsys

아들 커서 이 영상 보면 참 안타깝겠다

2
술먹은면한라산

개빠들은 개를 사람보다 더 높다생각합니다

3
갈바트론

개한테 명이라고 한다고? 개같은 뇬이네.

2
luckyh

견인

2
잘때미남

한숨이 절로 나온다...

0
채유니빠빠

개한테 물어봐라 엄마랑 아들중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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