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수고핑119일 전고등학교 때 극장에서 영화 보여주신 담임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그 때는 생각없이 마냥 신났었는데 마흔이 넘어 생각해보면 영화표 값이 상당했을텐데,,, 큰 맘 먹고 보여주셨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를 잘 하던 못하던, 집이 잘 살던 못살던 편견없이 다 똑같이 대해주신 ㅇㅂㅇ 선생님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0댓글
댓글 1
고등학교 때 극장에서 영화 보여주신 담임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그 때는 생각없이 마냥 신났었는데 마흔이 넘어 생각해보면 영화표 값이 상당했을텐데,,, 큰 맘 먹고 보여주셨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를 잘 하던 못하던, 집이 잘 살던 못살던 편견없이 다 똑같이 대해주신 ㅇㅂㅇ 선생님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