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얼루지 박제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26.04.23 13:14 답글 신고법을 그렇게 존중하는 놈들이 전과 4개에
다음 전과 달 준비도 잔뜩 해놓은 놈을 갖다가 대통령으로 뽑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대통령 그지경으로 뽑은 이상
범죄에 대해서 단 하나도 씨알 안먹혀 이것들아
4
푸른하늘빛
이명박 뽑은 주제에 혓바닥이 기네
3
점벌레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
3
고무대야
저놈 참 웃긴거
깜빵 가 있는 덕수랑 둘이 나란히 서서
지들이 투톱으로 이 나라를 이끌겠다는
희대의 개소리 씨부리고
욕 뒤지게 쳐 먹고 빤쓰런 함 ㅋㅋㅋ
너 뭐되니?
농운아?
10
급하면어제나오던가
한가바리 ㅋㅋㅋ
공짜 좋아하면 유전 요인 말고도 벗겨진다는 속설이...
4
복에드립
가발 벗기전 ㅋㅋㅋㅋ
5
넥스트
보고도 겪고도
뽑아주는 것들이 더 문제
7
양발운전자입니다
토론할 때, 어느 누구도 공감하지 못 할 말을 하면서 국민의 뜻이라며 할 때 역겹더군.
국민의 뜻 아니고, '국힘의 뜻' 이었나?
4
IAMFINE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0
너이름이뭐지
저건 새 발의 피더만
시민단체들의 고소고발을 검찰이 덮어준게 한두가지가 아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은 영원불변한 만고의 진리인가봐~
3
베스트글입니다
진짜 가지가지한다.
1
무궁화의눈물
한 전 대표에 대해서는 북갑에 출마하는 것에 의문을 표하는 이들이 있었다. 덕천역에서 만난 유재천씨(74)는 “한동훈이 이름값이 있는데 왜 서울이나 수도권 안 나가고 얍삽이 같이 구포를 오나”라며 “눈치 보니 여기서는 될 것 같으니까 온 거 아니냐”고 말했다. 반면 덕천역에서 만난 박영목씨(83)는 “한동훈이 당대표도 하고 법무부 장관도 하고 론스타 재판을 정리해서 비용을 다 받아내고 국가 이익 당겨온 사람이지 않나”라며 “(보수층이 단일화하려면) 한동훈 쪽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22
법을 우습게 아는놈이 법무장관을 희대의 코미디
저놈 참 웃긴거 깜빵 가 있는 덕수랑 둘이 나란히 서서 지들이 투톱으로 이 나라를 이끌겠다는 희대의 개소리 씨부리고 욕 뒤지게 쳐 먹고 빤쓰런 함 ㅋㅋㅋ 너 뭐되니? 농운아?
보고도 겪고도 뽑아주는 것들이 더 문제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그래서 느그들이 빠는 인간들은 죄다 빠짐없이 깜빵 가거나 총맞아 뒈지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법을 우습게 아는놈이 법무장관을 희대의 코미디
법을 그렇게 존중하는 놈들이 전과 4개에 다음 전과 달 준비도 잔뜩 해놓은 놈을 갖다가 대통령으로 뽑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대통령 그지경으로 뽑은 이상 범죄에 대해서 단 하나도 씨알 안먹혀 이것들아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볍시나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뱅뱅뱅신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그래서 느그들이 빠는 인간들은 죄다 빠짐없이 깜빵 가거나 총맞아 뒈지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어이쿠야 갱장허네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문수는 전과가 몇개? ㅋㅋㅋㅋㅋ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얼루지 박제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26.04.23 13:14 답글 신고법을 그렇게 존중하는 놈들이 전과 4개에 다음 전과 달 준비도 잔뜩 해놓은 놈을 갖다가 대통령으로 뽑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이 대통령 그지경으로 뽑은 이상 범죄에 대해서 단 하나도 씨알 안먹혀 이것들아
이명박 뽑은 주제에 혓바닥이 기네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
저놈 참 웃긴거 깜빵 가 있는 덕수랑 둘이 나란히 서서 지들이 투톱으로 이 나라를 이끌겠다는 희대의 개소리 씨부리고 욕 뒤지게 쳐 먹고 빤쓰런 함 ㅋㅋㅋ 너 뭐되니? 농운아?
한가바리 ㅋㅋㅋ 공짜 좋아하면 유전 요인 말고도 벗겨진다는 속설이...
가발 벗기전 ㅋㅋㅋㅋ
보고도 겪고도 뽑아주는 것들이 더 문제
토론할 때, 어느 누구도 공감하지 못 할 말을 하면서 국민의 뜻이라며 할 때 역겹더군. 국민의 뜻 아니고, '국힘의 뜻' 이었나?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저건 새 발의 피더만 시민단체들의 고소고발을 검찰이 덮어준게 한두가지가 아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은 영원불변한 만고의 진리인가봐~
진짜 가지가지한다.
한 전 대표에 대해서는 북갑에 출마하는 것에 의문을 표하는 이들이 있었다. 덕천역에서 만난 유재천씨(74)는 “한동훈이 이름값이 있는데 왜 서울이나 수도권 안 나가고 얍삽이 같이 구포를 오나”라며 “눈치 보니 여기서는 될 것 같으니까 온 거 아니냐”고 말했다. 반면 덕천역에서 만난 박영목씨(83)는 “한동훈이 당대표도 하고 법무부 장관도 하고 론스타 재판을 정리해서 비용을 다 받아내고 국가 이익 당겨온 사람이지 않나”라며 “(보수층이 단일화하려면) 한동훈 쪽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싸면 얼마나 싸길래 돈도 많은사람이...ㅎㄷㄷ
윤두창따까리아니었으면 어디 기어올라오지도 못할 새끼
지가 볼때는 궁민이겠지 다들 지보다 아래서 궁핍하게 사는 것들로 보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