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명동떨이 븅 꼴깝떠네 ㅋㅋㅋ[6]
내 기억에 주식의 주자도 모르던 마누라가
처음에 5천으로 시작했다가
자기도 모르게 미수로 주식이 매수된게 있었고
키움에 전화해서 친절상담 받고
미수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미수금 변제 시킨다고 2~3천 더 추가 투자 한것 같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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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어느날 보니 1억 4천 매수한 내용을 내가 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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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우연히 슬쩍보니
2억5천 정도 매수 원금.
투자 포트폴리오는 우리가족 모두와 동일합니다.
삼전.하닉.현대차
아직 오늘은 내가 마누라에게 뭐라고 한적은 없어요.
이제 투자는 진짜진짜 그만 늘리라고
심각하게 말 해줘야 할듯 싶긴해요.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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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너무 맞는 말입니다. 자존감 깨는 말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