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가 착용한 가발 중 레전드[1]
구치소서 자해하려고 유리창 뜯어내 세면대에 ‘쾅’…‘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또 사고쳤다
서울 강북구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60대 여성을 살해한 김성진이 구치소 수감 중 자해를 시도하기 위해 시설물을 파손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김성진에게 지난 2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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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는데 목을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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