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앞서갔던 20년전 여자 선배[5]
3년전 5월 14일에 41세의 나이로 결혼 한다고 축하 받았었는데 오늘 여아 남아 쌍둥이를 출산 했습니다. 43세의 고령의 나이에 임신한 아내가 임신중독에도 불구하고 35주4일까지 잘 버텨주었고 아기들도 큰아이가 2.52kg 작은아이가 2.0kg 까지 자라주어 걱정과 달리 니큐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산모도 잘 회복 하고 있고 저는 44세의 나이에 초보 아빠로 모자동실에서 산모와 두 아이를 케어 하고 있습니다.
오늘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보배 형님누나친구 동생 여러분들 행복 하십셔!
첫째 딸
둘째아들 이에요


댓글 157
안녕하세요^_______^*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 읽는데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35주 넘도록 버텨주신 아내분도 정말 대단하시고 건강하게 세상에 나온 아기들도 참 기특합니다 앞으로 잠 못 자는 날도 많고 몸도 마음도 정신없을 날들이 오겠지만 분명 그보다 더 큰 웃음과 행복이 가족분들 곁에 오래오래 머물 거라 생각합니다 아내분 건강 잘 회복하시길 바라며 예쁜 쌍둥이 남매 늘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버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정말 많이요 행복한밤 보내세요~^0^
축하축하 한큐에 가락까지. 아줌마 났어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45세 올 여름 쌍둥이 출산예정이라…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힘냅시다^^
추천을 안할수가 없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나이는 안 중요해요^^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되세요
저도 44세 늦둥이 나은 아빠입니다. 벌써 5살 유치원생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저도 시험관 시술 중인데 기운받아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 축하~~~!! 대박이네용ㅎㅎ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