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바꿔야 하나요[13]
사전에 검색하면 될 일이였는데
뭔 깡으로 검색 안하고 임의 판단을 해서 15000원이라는 거금을 낸 일이 있었네요ㅋ
첫 번째로 무료로 판단하고 갔는데 입구에 차단기가 있었고, 그리고 입구에 표시된 주차요금 오인까지도 했네요ㅋ
전국 어디라도 주차 예정인 장소의 주차비는 사전에 꼭 검색하고 가야지라는 걸 오늘 비싼 수업료를 내고 깨달았습니다ㅋ


댓글 8
어디갈땐 모두의 주차장을....
모두의 마블~ 모두의~~~~ 모두의 마블~
예전에 어떤 손님이 주차장을 착각해서 백화점에 주차를 했다죠 거긴 일할요금이 없어서 2일정도 주차를 해가 54만원인가 나왔다 함니다.
백화점 회원등록을 하면 마 주차가 무료라 캅니다 ㄷ 주차도 알아서 해주고
@검둥개 백화점 빕스회원 ㅎㄷㄷ
@검둥개 VVip ㄷ
어제 월드컵경기장 일대 공원 주차장 공부 마니 햇심다~
15000원 주차료는 거금 아니에요. 물론 사전에 검색 해 봄이 낫기는 하지만. 서울 중심부는 한시간 그 정도 나오는데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