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관종이 sns를 하면 생기는 일

선요약)

올해 3.24일  한 유저가 토스뱅크에 있는 돈 1600만원이 

모르는 계좌로 이체되었다는 포스팅을 함..


당연히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함.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당연히 난리가 났음. 솔직히 생각해

보면 은행에서 무단 이체?  이건 은행신뢰에 금을 가게 할뿐

아니라 망할수도 있는것임. 

토스에서 서버 점검하고 난리남

결국 거짓으로 밝혀지고 어제자로 고소앤딩!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8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5

한순간의BEST

관종 짓거리도 할거 안할거 구분해가면서 해야지 금융치료 씨게 받아라

18
한순간의

관종 짓거리도 할거 안할거 구분해가면서 해야지 금융치료 씨게 받아라

18
쭈니부릉

SNS는 인생의 폐해

3
샛찬진아빠

계정 폭파했다는데.. 그렇다고 안 잡힐거라는 능지? ㅎㅎ

1
트럼페터1

내가 플스5프로 중고거래하다가 사기당했는데.. 상대방 계좌가 토스뱅크라 연락을 한적 있거든. 근데 고객센터 연락하고 계좌 정지외에 조치할 방법이 딱히 없어서 그냥 끊었는데.. 이걸 보고 받았던지.. 상담원에서 팀장급으로 넘어가서 전화를 따로 먼저 주는거야.. 경찰서는 갔냐.. 신고는 했냐 등등 경찰서에서 서류 때주면 계좌 정지 해주겠다 등등 솔직히 플스5 프로 75만원인가 돈 못찾았는데 그래도 고객센터에서 역으로 다시 전화 주고 한거는 토스뱅크 처음이라.. 좀 놀랬음 ㅎ 우리가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고객센터에 통화도 하고 A/S 하고 경험들이 있겠지만 따로 전화 온적이 사실 있었음? 암튼 놀라웠음 ㅋㅋ 느낌은 야간에 나랑 전화한 상담원이 담날 보고를 했을테고.. 그걸보고 상사가 대응이 부족했다 느낀건지 다시 전화를 준거지 ㅎㅎ 암튼 놀라운 경험이었다

2
디오게네스

도대체 왜 저러고 사는거야?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