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멸공들 진심 응원합니다.[2]
자신의 모친이 교회를 가지 않는다고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그제(19일) 특수존속상해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그제 오전 9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어룡동 인근 주택에서 모친인 B 씨가 교회를 가지 않는다고 야구방망이로 B 씨의 얼굴을 때리고, B 씨의 차량을 망가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머리와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댓글 4
신천교회 통일교회 그런데인가
아들이 사탄 들렸네~
아무리 봐도 저 종교는 질병인듯
먹사가 시키드나. 네 지기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