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아직 유치원생인데다 다 합쳐봤자 40명이 채 안되는데
저 정도 수준인데도 곳곳에 지뢰가 ㄷㄷ
진짜 학부모들 별에 별 사람들이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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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립BEST
맘충이란 신조어가 괜히 나온게 아니지 이제 맘충도 정신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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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철희3BEST
민원을 교장 교감이 끊어 내면 되는데 오히려 교장교감이 학부모편들면서 교사 더 괴롭히는게 문제임. 교장 교감도 맘충하고 똑 같다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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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다짐
저런애들이 커서 사회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있기 때문에...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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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의여유
민원커버는 교장교감이지 커버도제대로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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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결국 맘충들이 싸패 등 사회악 및 쓰레기들 양산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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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 탕 물 만드는 거임
1
산처럼
저 학부모가 제대로 말을 해줬네요.
근래들어 자영업 사장님들이나 선생님들이 힘든이유가, 진상이 늘어서인데
진상이 늘어나는 이유는'
말 같지도 않은 것들을 받아주니까 자기들 권리인 줄 알게됐기 때문이죠.
말 같지도 않은 것들은 들어 줄 필요도 없고, 무시해야합니다.
그리고, 계속 하고 싶은 말인데...
학교까지 와서 진상 부리는 학부모들은
사제지간에 불미스런... 이런 잡소리 집어치우고
그냥 법대로 처리해버렸으면 좋겠네요.
학생의 미래... 같은 ㅆ선비같은 소리도 집어치우고 말입니다.
제발 상식적인 사람이 피해보지 않는 사회가 됐으면 합니다.
4
ICHKIE
지극히 정상...
1
제네라온
ㅉㅉㅉㅉㅉ
0
한쥬한쥬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 공감되네요..
제 기준에서는 사소하다고 느끼는 부분까지 담임선생님의 전화를 받습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2
대구는내고향
학교는 탁아소가 아니다.
2
토끼분유
이게 맞는거지..악성 진상까지 다 받아줌 어케 일해..식당도 진상은 거절하는데
2
해민스님
보배 하는 버른장 머리없는 엄마 아빠들 제발 정신 좀 차리자.
니 애도 나중에 선생님 될수있다.
갑질 정도껏 해라.
1
세레손
아직도 잣같은 ㄱㅐ진상 선생도 있드라
0
시고르자부종
제발 저런맘들이 온통이였으면 좋겠다요
1
계면활성제
발바닥에 모래만한 거 들어가도 얼마나 괴로운데...
그 소수가 지랄이니 힘든거지
1
어딜넣어요
정상이 특별해지는 세상이 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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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
지랄을 해도 받아주니 더지랄함.
안받아주면 지랄도 안함
1
야나두줘
맘충이 만들어지는 과정----
퐁퐁남이 성격 썐 여자에게 끌려가 임신공격을 당하고 딸을 낳으면
딸이 커서 엄마의 기 쌘 성격을 물려받고 퐁퐁남의 오냐오냐 딸바보 대접 받으면서
또 퐁퐁남을 만나 아이들 낳으면 맘충이 됨
2
선불망래재불공발
고생 고생 해서 학교 선생님 되었는데
쓰레기 같은 학무모 때문에 그만 둔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현실이 참....
교권을 바로 세워야 미래 세대들 인성이 바로서고 그러면 세상이 반듯하게 돌아 감
1
바람짱
당연한 얘기를한건데 찡하네요..
그만큼 사회가 뒤틀렸다는 거겠죠..
0
아크뷰
상위 99프로입니다
나머지 1프로가 맘충이죠
0
XM23
학교에 민원접수할때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아니라 서식에 맞춰서 서면제출하라고 하면 90%이상 줄어들겁니다. 그냥 할짓없고 쉬우니까 징징대는거지, 저 정도 정성들이라고 하면 안합니다.
1
즐거워리어
바른 생각을 가진 학부모입니다
아이도 올바르게 자랄 것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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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
이게 정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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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들디져부러
애들 운동회나 금지시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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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rㄷrㅅrㅈr
이 런 분 이
학 부 모 회 장 하 셔 서
양 아 치 학 부 형 들
때 려 잡 아 주 셔 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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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나없다
애새끼가 애를 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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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G바겐
저건 상위1%가 아니라 99%입니다 대부분 저런 마인드로 학교보냅니다
상위1% 진상이 진상짓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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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싸
라떼는 99% 부모가 저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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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짱1
어린이집이 문제야,,
아무리 아이들 케어가 중요해도 , 사소한 일들까지 너무 챙겨주고
그것에 길들여진 부모들이 눈이 높아짐..
학교에 가면 아이들케어는 적당한 선이 중요한데, 어린이집에서 받던 서비스를
학교까지 연장해서 요구함.. 이래선 안됩니다..
0
JP모건프리먼
집에 들어오면서)엄마 애들이랑 놀다가 넘어져서 무릎 까졌어
에구 조심 좀 하지.. 이런 아주 상식적인 패턴이
**어머님 담임교사인데요.. 지금 아이가 다쳤어요.
네??!!!(심장이 철렁..) 얼마나요?? 괜찮아요??
119 실려갈 상황 아니면 전화 안해도 됩니다. 오히려 전화하면 더 놀라요.
이런 상황을 만든 학부모들이 원망스럽고
0
인생수업
저거 영상 혹시 어디서 봐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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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씽등짝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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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루망구
미리 전화해주지 않으면 하교 후 또 민원을 넣기 때문에 미리 알려드리는 거죠~~
이래나 저래나 민원 폭주로 인한 업무의 과중.. 참 어렵네요.. 교육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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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정
모든 학부모가 다 그러진 않죠. 진상인 학부모의 경우 끈질기게 물어지니 그게 문제죠.
한 번 민원 넣는 사람이 줄기차게 민원을 넣죠. 그런 학부모가 정말 무섭죠.
댓글 134
저 어머님의 소신발언으로 피해 선생님들 마음이 누그러졌음 좋겠네요
우리애 아직 유치원생인데다 다 합쳐봤자 40명이 채 안되는데 저 정도 수준인데도 곳곳에 지뢰가 ㄷㄷ 진짜 학부모들 별에 별 사람들이 다 있음
맘충이란 신조어가 괜히 나온게 아니지 이제 맘충도 정신병임~
민원을 교장 교감이 끊어 내면 되는데 오히려 교장교감이 학부모편들면서 교사 더 괴롭히는게 문제임. 교장 교감도 맘충하고 똑 같다 보면 됨.
저런애들이 커서 사회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있기 때문에... 기가막힙니다.
민원커버는 교장교감이지 커버도제대로못하냐
결국 맘충들이 싸패 등 사회악 및 쓰레기들 양산하는 구조.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 탕 물 만드는 거임
저 학부모가 제대로 말을 해줬네요. 근래들어 자영업 사장님들이나 선생님들이 힘든이유가, 진상이 늘어서인데 진상이 늘어나는 이유는' 말 같지도 않은 것들을 받아주니까 자기들 권리인 줄 알게됐기 때문이죠. 말 같지도 않은 것들은 들어 줄 필요도 없고, 무시해야합니다. 그리고, 계속 하고 싶은 말인데... 학교까지 와서 진상 부리는 학부모들은 사제지간에 불미스런... 이런 잡소리 집어치우고 그냥 법대로 처리해버렸으면 좋겠네요. 학생의 미래... 같은 ㅆ선비같은 소리도 집어치우고 말입니다. 제발 상식적인 사람이 피해보지 않는 사회가 됐으면 합니다.
지극히 정상...
ㅉㅉㅉㅉㅉ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 공감되네요.. 제 기준에서는 사소하다고 느끼는 부분까지 담임선생님의 전화를 받습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학교는 탁아소가 아니다.
이게 맞는거지..악성 진상까지 다 받아줌 어케 일해..식당도 진상은 거절하는데
보배 하는 버른장 머리없는 엄마 아빠들 제발 정신 좀 차리자. 니 애도 나중에 선생님 될수있다. 갑질 정도껏 해라.
아직도 잣같은 ㄱㅐ진상 선생도 있드라
제발 저런맘들이 온통이였으면 좋겠다요
발바닥에 모래만한 거 들어가도 얼마나 괴로운데... 그 소수가 지랄이니 힘든거지
정상이 특별해지는 세상이 오다니
지랄을 해도 받아주니 더지랄함. 안받아주면 지랄도 안함
맘충이 만들어지는 과정---- 퐁퐁남이 성격 썐 여자에게 끌려가 임신공격을 당하고 딸을 낳으면 딸이 커서 엄마의 기 쌘 성격을 물려받고 퐁퐁남의 오냐오냐 딸바보 대접 받으면서 또 퐁퐁남을 만나 아이들 낳으면 맘충이 됨
고생 고생 해서 학교 선생님 되었는데 쓰레기 같은 학무모 때문에 그만 둔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현실이 참.... 교권을 바로 세워야 미래 세대들 인성이 바로서고 그러면 세상이 반듯하게 돌아 감
당연한 얘기를한건데 찡하네요.. 그만큼 사회가 뒤틀렸다는 거겠죠..
상위 99프로입니다 나머지 1프로가 맘충이죠
학교에 민원접수할때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아니라 서식에 맞춰서 서면제출하라고 하면 90%이상 줄어들겁니다. 그냥 할짓없고 쉬우니까 징징대는거지, 저 정도 정성들이라고 하면 안합니다.
바른 생각을 가진 학부모입니다 아이도 올바르게 자랄 것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정상이지...
애들 운동회나 금지시키지마라..
이 런 분 이 학 부 모 회 장 하 셔 서 양 아 치 학 부 형 들 때 려 잡 아 주 셔 야 됨
애새끼가 애를 키우니...
저건 상위1%가 아니라 99%입니다 대부분 저런 마인드로 학교보냅니다 상위1% 진상이 진상짓하는겁니다.
라떼는 99% 부모가 저랬었는데...
어린이집이 문제야,, 아무리 아이들 케어가 중요해도 , 사소한 일들까지 너무 챙겨주고 그것에 길들여진 부모들이 눈이 높아짐.. 학교에 가면 아이들케어는 적당한 선이 중요한데, 어린이집에서 받던 서비스를 학교까지 연장해서 요구함.. 이래선 안됩니다..
집에 들어오면서)엄마 애들이랑 놀다가 넘어져서 무릎 까졌어 에구 조심 좀 하지.. 이런 아주 상식적인 패턴이 **어머님 담임교사인데요.. 지금 아이가 다쳤어요. 네??!!!(심장이 철렁..) 얼마나요?? 괜찮아요?? 119 실려갈 상황 아니면 전화 안해도 됩니다. 오히려 전화하면 더 놀라요. 이런 상황을 만든 학부모들이 원망스럽고
저거 영상 혹시 어디서 봐야 되나요??
오호
미리 전화해주지 않으면 하교 후 또 민원을 넣기 때문에 미리 알려드리는 거죠~~ 이래나 저래나 민원 폭주로 인한 업무의 과중.. 참 어렵네요.. 교육 현실이
모든 학부모가 다 그러진 않죠. 진상인 학부모의 경우 끈질기게 물어지니 그게 문제죠. 한 번 민원 넣는 사람이 줄기차게 민원을 넣죠. 그런 학부모가 정말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