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다름과 틀림을 구분해라(탱크데이. 택상에 탁)

 

탱크데이. 택상에 탁

위와 같은 이벤트가 뭐가 문제냐 라며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이벤트를 하던 자유지 타인의 생각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어떤 등신새끼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내가 갈차주마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너는 검은색을 좋아하고 나는 흰색을 좋아한다.

너는 짜장면을 좋아하고 나는 짬뽕을 좋아한다.

너는 야구를 좋아하고 나는 축구를 좋아한다.


이상과 같은 경우를 우리는 생각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나는 검은색을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흰색을 좋아한다고 해서 비난 할수 없다 이런 경우를 우리는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해야 하고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틀림은 무엇인가?
나는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도둑놈을 경멸한다. 하지만 너는 남의 물건을 훔칠수도 있지 필요하면 안들키고 훔치면 되는거지 뭐가 문제냐고 한다. 그러면서 너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르다고 나를 비난하지 말라고 한다, 다름을 인정하라고 한다. 존중하라고 한다. 


이것은 다름을 인정해야 할 문제가 아니고 인지상정으로나 관습적으로나 법적으로나 해서는 안되는 행위이며 절대적으로 명징한 틀린문제다 


바로 이것이 탱크데이, 책상에 탁을 합리화하고 부화뇌동하는 인간들의 공통적인 사고방식이다. 얼마나 멍청하고 대가리가 썩었으면 다름과 틀림도 구분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는 등신들이 되었을까...


이번 사건을 접하면서 한번 더 느끼는 것은 우리사회에 멍청하고 천박한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구나...!!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노대중

저능 짬짜면인데여

-1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