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의 꿈, ‘사람 사는 세상’은 안심할 수 있는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 노무현 대통령께서 우리 곁을 떠난 날로부터 어느덧 열일곱 해가 흘렀습니다.
하지만 대통령께서 품었던 꿈은 아직도 빛을 잃지 않고,
우리 가슴 깊은 곳에 살아 있습니다.
- 대통령께서는 늘 ‘사람 사는 세상’을 말씀하셨습니다.
돈과 권력이 아니라 사람의 가치가 존중받는 세상. 우리 사회가 여전히 향해야 할 길입니다.
올해 추모의 슬로건은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입니다.
지난겨울 광장을 밝힌 빛의 혁명은 이제 시민의 삶 속에서 더 밝게 빛나야 합니다.
우리 동네 골목에서, 일터에서, 시민의 삶에 맞닿은 행정으로 꽃피워야 합니다.
내 삶에서 민주주의가 꽃피기 위해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부터 지켜져야 합니다.
안전하지 않은 골목, 안전하지 않은 일터, 안전하지 않은 집에서는
누구도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없습니다.
- ‘사람 사는 세상’은 시민의 하루가 안전하게 지켜질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저는 성동에서 12년 동안 그 믿음을 행정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아이들이 걷는 통학로, 어르신들이 지나는 골목길,
폭우와 재난에 취약한 주거지부터 살폈습니다.
시민의 하루가 안전하게 지켜지는 것이
사람 사는 도시의 가장 기본이라는 믿음을 실천해 왔습니다.
- 이제 그 믿음을 서울에서 크게 키워가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화려한 치적보다 시민의 하루를 먼저 살피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위험부터 챙기겠습니다.
- ‘사람 사는 세상’의 기본이 서울의 모든 동네에서 구현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오는 그 길을 서울에서 이어가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실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서울, 시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의 꿈,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완성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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