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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사건, 쌍방울 대납사건 수사기소방식은 똑같습니다

이재명 관련 대장동 사건, 쌍방울의 방북비 대납사건에서 

검찰이 이재명을 엮기위해 

대장동에서는 유동규를 , 쌍방울 대납사건에서는 김성태 회장을 

즉 주범들을 우쭈쭈 해주면서 이재명에게 불리한 기소 재판을 

진행한 구조가 조국,정경심 사모펀드 사건입니다


조국 부부가 소유한 사모펀드고 주범이라고 검찰이 몰고 갔지만 

실제 주범은 따로 있었고, 이들은 제대로 기소가 안되었으며

주범이 오히려 조국 가족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게합니다


이재명 사건과 똑같은 구조입니다

즉, 조국가족이 범죄자 = 이재명은 범죄자


이재명 조작기소 특검보다 우선 해야 할거는 

조국 일가에 대한 조작기소 특검이 먼저 필요합니다

이게 original 입니다


마침 해당 검사들도 엄희준, 이정섭 검사로 중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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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LionRock

또 하나 , 이재명 위증교사 사건에서 증인도 다른 범죄로 입건만 하고 기소를 안시킵니다. 그리고는 이재명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게 했죠 . 검찰은 계속 이런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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