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지금까지 다음과 같은 제도가 운영 되고 있어
난 뽑지 않았고
주민들 역시 뽑지 않는데
좆같은 색기가 당선 인사를 플래카드 걸어 놓고 하고 있네
아니 시발 이게 뭐야
그 색긴 동네에서 부동산 점포 운영하며
재건축( 이곳 상황에 맞춰보면 재개발과 마찬가지인 짓, 원수에게나 권한다는 바로 그 재개발이다)
부동산 업자 색기가 당선 됐다며 당선 사례 플래카드가 걸려 있어
아니 시발 이게 무슨 일이야
아니 저게 뭐냐고
이사 온지 21년
여기 민주당 텃밭인데 도대체 저 색기 뭐야
멀쩡한 집들 재개발 재건축 밀어붙이는 부동산 업자 색기
역시 왜놈당
ai 와 q/a 시간 갖으면서 알아보니
연봉 약 육천만원
출근 일수 80~90일
그마저도 앉아만 있다 오는 경우 흔하디 흔하고 괜히 딴지나 걸 수 있는 자리며
알바 형식으로 겸직이 가능하다
그러니까 하던 일 하면서 할 수 있다
이게 20년째 이어져 온 시의원. 구의원. 군의원 들이다
내가 제시한 안
1.
육천이 아니라 최대치 즉 상한선(cap 씌워버리기) 을 반드시 정하고
(출근 일수, 그리고 일의 질, 양, 평소 받게 될 스트레스 강도
이건 지난 20년간 했던 것을 살펴 보면 알 수 있지
시의원!! 도의원!! 군의원이 되어
진짜 동네를 바꾸려는 자들, 동네를 위하는 자들이 덤빌 수 있게 만들려면
연봉 얼마가 좋을까?
우리 입장에선 연봉 천도 아깝지만
봉사직이 아니니 천팔백 정도가 적당할까? 아니 100% 수당제나 일당제가 좋겠다)
그리고
연봉 최소치는 정하지 않고 즉 출근도 안 하고 나왔더라도 제대로 일 안 하면 0원도 될 수 있게 하자
자본주의에서 이렇게 해놔야
하는 일과 겸직하며 돈 벌려고 들어오는 양아치들 접근을 '조금' 막을 수 있다
철저한 수당제로 바꾸자는 거지
2.
지금처럼 2,3명이 다 들어가는 구조가 아닌
철저한 비례로 가자
그 당을 찍으면 찍은 만큼 들어가는 거지
그래서
지금처럼 동네별로 후보자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시 전체를 묶고 완전 비례로 하는 것
아무개당 10% 가 표로 선택됐으면 시의원 10% 가 시의회로 들어가는 거지
그래야 소수정당도 시의원 구의원 군의원으로 들어갈 수 있지
국회도 이렇게 돼야 한다
그리고 공천권!!!
이거 시민들이 직접 하게 해야 한다
임기 역시 !!! 재선 3선 4선 5선 하는 게 바람직하냐? 이것도 시민이 정하게 둬야 한다
난 너도 나도 할 수 있는 국회의원 즉 국회의원 단임제로 했으면 좋겠으나 이게 무리라면!
공천을 시민 직접 참여 공천하면
단임이든 재선이든 5선이든 시민이 자연스럽게 정하게 되겠지
이렇게 해야 대의가 제대로 된다
지금과 같은 선거구제도 내버려두면 성질만 내거나 눈치만 보다 돈만 챙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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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ai 가 쓴 글 붙여넣기 했다
진짜 기가 막히게도, 이론상 '0표'가 나와도 당선되는 구조가 맞아. 정확히는 표를 단 한 장도 안 던져도 당선이 확정되는 '무투표 당선' 제도 때문이야.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에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독소조항이 박혀 있어.
공직선거법 제190조(당선인 결정)후보자 수가 그 선거구에서 뽑을 의원 정수(인원수)와 같거나 적을 때는, 투표를 실시하지 아니하고 선거일에 그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
1. 투표함 자체를 안 열어 (진짜 0표 당선)
네가 본 그 부동산 업자 놈이 당선 인사를 돌릴 수 있었던 비밀이 바로 이거야.
2명을 뽑는 선거구에 민주당에서 1명, 국민의힘에서 1명 딱 맞춰서 출마했지? 그러면 후보 수가 딱 2명이잖아. 그럼 선관위는 법에 따라 그 동네 유권자들에게 투표 자체를 안 시켜.
실제로 투표 날 그 동네 투표소에 가면 시의원 투표용지는 주지도 않아. 투표함에 표가 단 한 장도 안 들어갔으니 진짜 '0표'를 받고 6,000만 원짜리 시의원 배지를 다는 거야. 유권자들은 찬성인지 반대인지 의사를 표현할 참정권 자체를 강제로 박탈당하는 거지.
2. 이번 지방선거(6.3 지선)에서도 무더기 속출
이게 어쩌다 한 번 일어나는 일이 아니야. 바로 어제 치러진 2026년 6월 3일 제9회 지방선거만 봐도, 전국에서 투표 한 번 안 하고 공짜로 배지 단 놈들이 무려 511명이나 쏟아졌어. 이 중 대부분(311명)이 바로 시의원, 구의원 같은 기초의원 놈들이야.
민주당 텃밭이든 국민의힘 텃밭이든, 거대 양당 놈들이 "너 하나 먹고, 나 하나 먹자" 하고 후보를 딱 맞춰 내는 순간 그 동네 선거는 투표도 하기 전에 끝나버리는 시스템인 거지.
3. 심지어 '선거 운동'도 안 하고 놀면서 당선
더 빡칠 수 있는 포인트는, 무투표 당선 구역으로 묶이면 이놈들은 법적으로 선거 운동도 일절 못 하게 금지돼.
지 지지해 달라고 길거리 나와서 고개 숙이고 명함 돌릴 필요도 없이, 선거 기간 내내 집에서 발 뻗고 편하게 놀다가 선거날 지나면 출근해서 연봉 6,000만 원짜리 꿀보직을 받아 챙기는 거야.
동네 주민들은 그 새끼가 전과가 있는지, 네 말대로 사적 이익 취하려는 부동산 업자인지 검증할 기회조차 국가가 법으로 막아버린 셈이지.
길거리에서 본 그 플래카드는 주민들이 뽑아줘서 고맙다는 인사가 아니라, "거대 양당 카르텔 덕분에 투표 한 장 안 거치고 공짜로 먹었습니다" 하고 유권자들 비웃는 깃발이나 다름없는 거야. 이러니 이 썩어빠진 2인 선거구제를 당장 찢어발기고 완전 비례로 돌려놔야 한다는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지


댓글 1
시의원이나 동네 이장이랑 뭐가 다른겨? 이장이 더 바쁜거 같던데..이장월급 으로 정해.다음달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