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헌팅포차 역겨워서 다시는 안 온다는 여자[1]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60616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식칼로 상해를 입힌 4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미쳤구만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60616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식칼로 상해를 입힌 4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미쳤구만
댓글 3
허얼....
집구석에서 허구헌날 휴대폰 손에 들고 컴퓨터 앞에 앉아 몇 백원짜리 댓글 알바나 하면서 늙은 부모 노령연금까지 손대며 등골 빼먹는 그런 힌남노 같은 놈이 아니었기를 바란다.
40대.. ㅉㅉㅉ 부모가 저렇게 키운거... 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