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펌] [싱갤] 싱글벙글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건 근황(블라인드)
1. 25년 12월 18세 영국 대학생인 헨리 노우왁이 23세 시크교도에게 칼로 여러번 찔림
2. 근데 현장에 온 영국 경찰이 오자 시크교도는 헨리가 자신에게 인종차별 발언한다고 주장함
3. 헨리는 자신이 칼에 찔려 숨 쉬기 힘들다고 말하는데 경찰은 헨리를 수갑 채워버림
4. 그 과정에서 헨리는 혼절한 후 자기 피로 인해서 질식사 및 과다출혈로 사망해버림
5. 현재 진행되는 재판에서 시크교도 애미는 현장에서 칼 챙기고는 집에 숨겨서 증거 은폐한 과정까지 밝혀지는 중 ㄷㄷㄷ
6. 참고로 시크교도분은 피해자가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을 모욕하며 터번 벗기려해서 칼 휘둘렀으니 정당하다고 주장중
오늘도 어메이징한 그 나라


댓글 4
터번이 아니라 머릿가죽을 벗겨야 했나
대한민국도 비슷한 사건 발생하면 돈없는 피해자만 처벌받겠죠
터번이 아니라 머릿가죽을 벗겨야 했나
대한민국도 비슷한 사건 발생하면 돈없는 피해자만 처벌받겠죠
영국인에다가 인종차별공식들어가니 그럴것같고 이슬람이라 맞을짓도 했을것같고 서로 임자만난거같은데
영국 가서 살면 영국인처럼 살아야지....뭐 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