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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선대위 찾아온 박정훈 준장 모친

 






박정훈 구하려 국방위로 달려간 추미애 


재판기간 추미애에게 의지했던 박정훈 모친



추미애와 박정훈.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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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36기통꾸기BEST

부모가 얼마나 감사했을까요. 아드님이 훌륭하니 당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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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준BEST

박정훈 준장........ 참 듣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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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기통꾸기

부모가 얼마나 감사했을까요. 아드님이 훌륭하니 당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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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준

박정훈 준장........ 참 듣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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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2찍은해로운2찍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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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복입은판사

"저도 尹 지지한 국민의힘 당원" 박 대령(준장) 모친 "대통령 사과해야"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93289_36431.html '채상병 사건 외압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개입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항명죄로 군사재판에 넘겨진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어머니가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습니다. 박 대령 어머니인 김봉순 씨는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국민의힘 당원이며, 대선 당시 윤 대통령을 적극 지지했다"면서 "이제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봉순/박정훈 대령 어머니 (노컷뉴스 인터뷰)] "저도 아직까지도 국민의힘 당원이에요. 절대로 이 미련을 버리지 않았어요. 이 나라를 잘해야 되겠다 이 생각을 가지고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이러는데, 이게 대통령, 사람이 누구라도 잘못할 수 있잖아요. 혹시라도 어떤 경로에 참 이래서 그러셨는지는 모르지만, 잘못을 했더라도 털어놓고 '이렇게 해서 내 생각이 잘못했다' 국민들한테 사과 한 번 하시고.." 김 씨는 그러면서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가 뭔가 화끈해 보이고, 일을 잘할 거라는 믿음이 갔다"면서 "국민의힘에서 임명장을 받고 전국을 돌며 선거운동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렇게 기대했는데, 막상 이런 일을 당하고 보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며 "국민들이 볼 때 윤 대통령이 늦게나마 모든 걸 바로잡으면 용서할 수도 있다, 빨리 박 대령에 대한 '공소 취소' 결정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 . 2024.4월 뉴스기사입니다만 박준장 모친도 윤석열 지지자였었죠. 아들이 윤석열한테 당하지만 않았어도 계속해서 윤석열을 지지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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