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 별명이 \'밀탱크\'였다는 일본녀[9]
쫌 전에 첫 손님으로
화성 동탄에서
수원 영통 마사회까지 가시는 나이 지긋하신
여성분이 타시더군요.
열번이면 아홉번은 걸리는 신호가
오늘은 넘어가길래
"오늘 운이 좋네요!
대박 나시겠어요"
했더니 한 동안 말밥(당근=경마)을 안줬는데
오늘 날씨 좋아서 가신다고 하시네요.
도착후
카드를 긁는데'통장 잔고 부족'~~~~
앗!
(어머니 !설마 경마로 많이 날리신건 아니겠죠? ㅠㅠ)
나라에서 합법적으로 국민들한테 삥 뜯는게
정선카지노랑 경마장 이라는데
오늘은 많이 따시길 속으로 빌어 드렸습니다.


댓글 2
저희집 근처에 말밥 주는 알바 구하던데 똥 치우기가 무서워서 포기 했었네유 *.*;;;
우리 동네도 마사회가 있는데 쉬는 시간에 편의점에서 막걸리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