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가는스님121일 전2000년 초반 20대 시절 친구들과 고기집을 갔는데 옆테이블이 식사를 다 했는지 일어나더라구요 곧바로 남자 알바생이 정리를 하러 와서는 고기 불판위에 있던 고기를 손으로 집어서 입에 막 넣더라구요 엄청 배가 고팠나보다 라는 생각에 좀 씁쓸했어요 고기집 알바생이 고기를 그런식으로 먹는걸 보다니요 나이도 저랑 비슷해보였는데 암튼 혹시 서로 눈이 마주칠까봐 고개를 확 돌렸던 기억이 납니다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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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ㅋㅋㅋ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2000년 초반 20대 시절 친구들과 고기집을 갔는데 옆테이블이 식사를 다 했는지 일어나더라구요 곧바로 남자 알바생이 정리를 하러 와서는 고기 불판위에 있던 고기를 손으로 집어서 입에 막 넣더라구요 엄청 배가 고팠나보다 라는 생각에 좀 씁쓸했어요 고기집 알바생이 고기를 그런식으로 먹는걸 보다니요 나이도 저랑 비슷해보였는데 암튼 혹시 서로 눈이 마주칠까봐 고개를 확 돌렸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