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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화 - 모네, 칠면조들

Claude Monet

이 명화그림은 모네의 후원자였던 에르네스트 오슈데가가 1876년 자신의 성안을

장식하기 위해 의뢰했던 작품이었다고합니다.

 

풀밭에서 칠면조들이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그 뒤로 보이는 성과 나무들이 그들의 시간에 배경이 되어주는 듯 합니다.

 

이 명화그림에서도 모네는

풀들 하나하나에도 청색과 초록색 등으로 다양한 색깔을 담아냈으며

칠면조들도 빛의 효과에 따라 드러나는 회색, 푸른색 등을 이용해

표현한 걸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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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과부촌면장이곰

칠면조도 공작처럼 꼬리펴는 놈이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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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ㅋㅋㅋ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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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발할라

좋은그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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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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