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김남국 공천도 코메디 공천 , 정청래의 한계

전략공천해서 국회 보내놨더니 

국회 업무보면서 코인 사고 팔기 하다 걸려서 탈당


청와대 따라 들어갔으면 조용히 일할것이지 

지들끼리 현지누나 운운 친목질하다 걸려서 쫒겨남


뭐 그리 대단한 인재랍시고 

뻔뻔하게 또 전략공천만 2회째 

이런거 국힘에서나 하는거 아닌가 


정청래 스타일은 아니다에 500원 건다 

당대표라면 소신을 가지고 일하길 

친명팔이들 눈치 그만 보고 


김용남이 좋아서 전략공천 했겠나


정청래 칭찬 많이 했는데

마당쇠 당대표 딱 여기까지 인물


이러다 양쪽에서 줘터져서 정치생명 끝날라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