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서 고개 든 검은 물체…필리핀 호텔 투숙객[8]
선요약)
학과 조교가 '빅5' 대형 병원인 아산병원 신규 정규직 채용 공고를 학생들에게 공유하라고 과대에게 전달함.
과대는 이 황금 공고를 학과 단톡방에 일절 안 올림. 다른 학우들은 공고 뜬 줄도 모르고 지원 기회 다 날렸는데, 소름 돋게 과대 지 혼자만 조용히 지원 마침.
뒤늦게 발각되서 난리 나니까 "미흡한 공지로 불편 드려 죄송"하다며 4과문 올림. 지 혼자 꿀꺽했다는 핵심은 쏙 빼놓고 두루뭉술 넘어가려다 불난 집에 기름 부음.
걸리니까 변명 가득한 '4과문' 올렸다가 현재 아산병원 폭로 및 방송 제보 엔딩 직전.


댓글 16
이미 민원 들어갓을 거 같네요. 저런 사람 뽑아놓으면 나중에 골치 아플 수도
의대는 아니고 일반 직원 뽑는 공고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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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민원 들어갓을 거 같네요. 저런 사람 뽑아놓으면 나중에 골치 아플 수도
저런 인성으로 의사를 한다라.... 일단 지금 의새새끼들 보니 인성시험은 합격시켜줄듯
의대는 아니고 일반 직원 뽑는 공고같네요
@호준사랑 아하!!!!!! 추천드립니다
의사 정규직ㅋㅋ
참 ... 쓰레기 같은 인성이네
혼자만 취업됬어도 알려지면 퇴사각인데............
사과가 아니라 형사책임을 져야죠. 아이들이 순수해서 고발을 안하는듯.
저거 취업해서 월급받으면 사기로 단체소송ㄱㄱㄱ
저 사람이 과연 의사가 될까?
의사는 정규직 아니에요.. 행정직원.... 일명 원무과 등등
@승지원앱 아 원무과 저 의사인줄 알았네요 ~ 감사합니다
공공의적
오세훈이냐
저일이 뽀록 안날줄 알았나? 조교가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사패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