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입이 저렴한 사람이라 지인들이 스벅가면 일단 가격차이가 크기도하고
제돈 내고 가서 먹진 않습니다 보통...
먼날이고 먼날일때 지인들이 보내주는 " 기프트카드 " 오면 어쩌다 아내랑 영화한편 보로간다던지
쉬는날 어디 돌아다니다 스벅이 눈에 보이면 "기프트 카드 써야지 " 하고 들어가곤했지요
여기서 궁굼한 점 저는 확실히 입이 싼 초딩 입맛 이기도 하고 해서 커피는 좋아하시면 사실
그맛이 그맛입니다 ( 얼음이 많이들어가면 좀 덜쓰다? 이정도? )
형들이 그동안 스타벅스 다녔던 이유 에 대해서
1. 남들이 가니까 나도 거기갔다
2. 이미지, 실제 가격때도 " 원두 " 원두 " 하면서 부자들의 상징 처럼 있어 보일려고 갔다
3. 사업상이나 지인들과 소통 때 그나마 먼가 브랜드적이고 컨디션상 갔다
4. 스벅내 아이템들 판매하는 것들이 디자인이 좋아서 스벅을 다녔다
5. 지인들이 주는 " 기프트카드 " 사용의 목적으로 갔다
6. 날덥고 머하나 마시려는데 가장 가까운 커피숍이 스벅이였다
형들의 경험은 어때요?? 한가지 or 두가지 선택해보세요
우선 저는 ..... 5번이라


댓글 9
선물과 보배한테 받은 3만원짜리 모바일 상품권 3개가 그대로 있음돠....
형두 저랑 좀 비슷한가보네요 내돈 내고 가서 먹진 않지만 선물받은 기프트카드 사용겸 ~ 간다?? 이런??
전 토끼타입임니다
형 토끼 타입이 뭐에요???
@사람답게살아보자 한 아이템 찍먹하면 까먹고 또 다른거 먹고 그런것임네다 근데 왜 제가 받은차는 반이 된거죠
3,4였는데 이젠 손절입니당
스벅 맛도 읍는거 왜가는지 모르것음 다방커피가 젤좋음
시골살아서....저희 읍내에는 스벅이 없어요....ㅜㅜ
저도 "기프트 카드" 사용이 목적입니다. 날덥고 머하나 마시려면 저는 편의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