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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서 여고생 팔꿈치 만지고…30대가 건넨 문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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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6409?ntype=RANKING





조현병으로 심신미약 주장하는 것들은 강제입원 시키는법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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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장길수

나이 30넘게 쳐먹고, 여고생한테 그러고 싶냐?? 올 추석때 가족, 친지들 모이면, 여고생 추행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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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원

모르는 남자가 쫓아와서 팔꿈치 안쪽에 스윽 손을 대는 그 소름끼치는 느낌 평생의 트라우마로 남게 생겼네 아휴 참 진짜 왜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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