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1111일 전음. 1990년대 까지는 의경이나 전경들이 방범활동을 하며 길거리에서 수상해보이는 사람들(주관적 의심자) 잡아서 가방 들춰서 소지품 검사하고 했음. 남자들은 막 대들고 여자들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음.1댓글
댓글 9
음. 1990년대 까지는 의경이나 전경들이 방범활동을 하며 길거리에서 수상해보이는 사람들(주관적 의심자) 잡아서 가방 들춰서 소지품 검사하고 했음. 남자들은 막 대들고 여자들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음.
지금도 합니다. 불심검문.
이래서 80년대생들은 아직 서열 군기.강조하는 거구만
군대는 아직도 하죠? 괜히 하기싫어서 존나 뛰어서 건물에 들어가고 그랬는데 ㅋㅋㅋ
왜 어른들이 민주화 운동을 했는지 요즘 애들은 몰라요 … 지들이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는지
저거 싫어서 저 시간에 밖에 안 나갔는데
군대는 아직도하나요? ㅎㅎ
하교하다가 멈춰서 국기에 대한 경례했던 기억이 나네요ㅎ
초등학교때 교문 들어서자마자 국기에대한 경례 안하면 선생님이 혼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