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죄 여성 \'성립 불가\'(4)
옆집 믹스 대형견인데 개 털빠지는 수준이 솜뭉치처럼 빠지고 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현관문 타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서는 굉장히 역한 악취도 나는데 비상 계단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면 좀 낫고, 겨울철에 닫아두면 심각한 악취가 납니다.
관리사무실에서는 청소를 자주 해준다고 하는데 냄새문제로 옆집에 인터폰을 해도 사람이 있어도 받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법조항도 없고, 이거 나라에다 신청해서 해결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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