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이닉스 근황(4)
지방 소도시지만 그래도 대학병원이라 병원비가 꽤 나올 것 같아서
이걸 팔아서 병원비 할려고 해요
수년 째 안 쓰던건데 한쪽 타이어는 눌려저서 찢어진거 확인했는 데 다른 하나는 등겨에 묻혀서 확인을 못 했어요
오래 안 써서 오일교환하고 수리를 좀 해야 할 것 같은 데 타이어 및 수리비용 제하고 당근에 얼마에 올리면 팔릴까요?
너무 손해 안 보고 적정한 금액에 팔아서 병원비하고 남는 돈으로 고기안주에 한잔하고 싶네요
두부에만 마셔댔더니 어느순간 술이 안 넘어 가더라고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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