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칫하면 정체성 잃어 결국 망할것[7]
1990년도 중1때 등교하던 어느 날, 집근처 현대자동차 매장에 전시된 스쿠프를 처음 보곤 넋놓고 쳐다보느라 지각해서 졸라 깨졌었고,
1997년도 대학 2학년 시절에 거리에서 처음 마주 한 엘란을 보고선 마침내 엘란을 출시한 기아에게 정말로 큰 박수를 보내줬었다. 이후 IMF 허리띠 졸라매던 시절이라 다시 엘란을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였는데...
얼마 전 산책중에 목격한 상태좋은 엘란을 보고선 10여분 남짓 인도 보도 블럭에 앉아 실컷 구경했다.
누가 보면 오리지날 람보르기니 쿤타치를 구경하는 것처럼...








댓글 2
어제 양평에서 빨간색 스처지나가는데 이쁘더군요
어릴때 한참을 구경하던 차 ... 꼭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