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으로 나온 바나나 챙겨서 입국하면 ㅈ 됨(11)
방금 오후 3시경에 투표를 하고 나왔는데
앞 사람이 갑자기 투표하다 말고 나오더니 본인이 같은 용지를 2장 받았다
이거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선관위 불러야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감독관이 그냥 투표함에 넣으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용지 2장 받은 사람이 본인이 같은 투표용지로 2번 투표 행사하는게 맞냐 하니까
감독하는 사람은 아무말도 못하고 앉아있네요 ;
제 바로 앞에서 일어난 일이라 너무 생생해서
저게 맞냐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길래 저도 투표를 마치고
선관위에 전화 하니까 알아보겠다길래
30분 후에 연락 다시 해보니까 "전화 통화가 안되어서 조치가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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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 전화 통화가 안되어서 조치를 못한다
경찰 -> 조사를 해보니까 두장에 대해서는 맞는데 한장 회수를 했다고 진술한다
추후에 고발조치 들어오면 그때 다시 수사 하던지 한다
감독하던 사람들은 일일 알바정도로 보는게 맞다 구청직원 도와주는 사람들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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