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하네\" 산 꼭대기에 유기된 강아지[2]
이게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정원이라고 하면서
세종대왕을 고래가 삼키거나 감옥에 가둔 것같은 뷰로
만든게 의도적.
절간의 돌탑에 사리넣듯
자기 대선까지 앞길 형통하라고 부적이라도 기둥속에
넣어둔듯. 200억원 들여서.
이게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정원이라고 하면서
세종대왕을 고래가 삼키거나 감옥에 가둔 것같은 뷰로
만든게 의도적.
절간의 돌탑에 사리넣듯
자기 대선까지 앞길 형통하라고 부적이라도 기둥속에
넣어둔듯. 200억원 들여서.
댓글 9
원래 외국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만든 건데 의도야 어떻든 세종대왕을 향해 받들어총 하는 거 같네 ㅋ
괴물 아가리속 이빨처럼 생겼는데 어딜봐서 받들어총인지
6.25 참전국에 대해 감사의 마음으로 세운 동상인데... 다들 뭐가 그리 불편해서 흉물 스럽다... 철거해라.. 욕들인지 ㅋㅋㅋㅋ 2800억 들여서 세월호 기념관 세우는거는 우리 모두 세월호 잊지맙시다 ㅜㅜ 하더만 200억 짜리 동상은 참전국이고 희생이고 나발이고 돈아깝다고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념관같은소리 하고 자빠졌네 ㅋㅋ
@redstalker 예 ㅋㅋㅋㅋ 님 동상 세웠다고 되게 불편해 보이시는데요? ㅋㅋㅋ
자기 서울시장 선거 덕볼려고 광화문에 세운게 에러. 누가 세우지 말래나 ㅋ
6.25 참전국 희생자들을 위한 공간이면 그 분들 잠들어 계신 곳에 설치 하든가
한강을 뛰어넘어 육,해로 아주 지랄을 하는구나. 닌 감사 대상임.
나중에 매국노 놈들 모아다가 거꾸로 매달아 놓기 딱좋겠다~~ 그런 용도 말고는 쓸데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