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3일간 강제청산 3천억원 당함

주식이 어제 대폭으로 반등, 오늘은 코스피 보합, 코스닥은 2일째 반등..


지난 3일간, 그러니까 18,19,20일에  빚투해서 강제청산당한 금액이 3천억원임.

모두 개미들이 끌어다 쓴 것이고 반대매매, 강제청산, 손절친 금액임.


빚투하지 마라

빚투하지 마라

갠히 하는 말이 아님.


현재 신용잔고가 36조원인데, 이건 좋은 먹잇감임.

누구에게? 바로 세력이나 기관들이나 외인들이나 특히나 증권사놈들.


장이 좋으면 개미들이나 모두에게 좋지만

장이 좋지 않으면 신용( 빚투) 쓴 개미들에겐 재앙이고 증권사에겐 휼륭한 맛집임.



다나위너.jpg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인생미완성

3천억청산? 번건 3조가 넘다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