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롱고고138일 전솔직히 누가 봐도 좀 비싼 음식점에 가면 품빠이 할 거 아니면 먹기 전에 누가 내는지 말해줬으면 좋겠다. 먹는 내내 불안하고 불편하고 집중이 안 될 것 같아.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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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고기궈달라할때 정색했음 못얻어먹었다 ㅋㅋㅋㅋ
팔에 수건 하나 걸치고 동생옆에 서서 구웠어야지
후배가 고기궈달라할때 정색했음 못얻어먹었다 ㅋㅋㅋㅋ
제가 고기구우면 다 뺕어감 ㅋㅋㅋ 너 존나게 못굽는다고 ㅋㅋㅋ
팔에 수건 하나 걸치고 동생옆에 서서 구웠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후배네....?!?!
제가 고기는 잘 굽습니다.
사준다면 나도 졸라 잘 구어줄수있는디 ㅋ
이런 착한 후배를 봤나
저러면 다음부턴 선배님..
앞으로 계속 후배 전화만 기다릴듯 ㅋㅋ 후사모가됨..ㅎ
후배가 여자 후배고, 저거 1차먹고 2차도 먹고 3차도먹고 4차도 먹었을듯 뭘먹었는지는 안알랴쥼
그..그만합시다쫌 호의는 댓이곡이 까지입니다 소곡이는...음~~~~ 따묵따묵
주뎅이 넷.. 지 수저도 안챙기는 놈들과 고기 꿉는데 갔다가.. 담 날 그나마 생활 잘하는 놈 만났더니 세상 편하던..
약불로 천천히 굽는다 vs 쎈불로 굽는다
근데 고기는 위아래 따지지말고 잘굽는 사람이 구워야됨
후배가 선배 표정 마음 다 읽음
솔직히 누가 봐도 좀 비싼 음식점에 가면 품빠이 할 거 아니면 먹기 전에 누가 내는지 말해줬으면 좋겠다. 먹는 내내 불안하고 불편하고 집중이 안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