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판단 결정력 굿
난중에 실수로 아이생기면 ㅜㅜ
16년째 탈출 못함 아이가 먼죄여
성인 될때까지 버티는중인 아재가
353
봉봉사마BEST
그런것도 체크 안하고 결혼했나
빨대꽂는년 걸러내는게 지금남자들의 사명이다
216
freeper3BEST
근데 여자들은 애를 낳아야 철이 들더라.
엄청 게으른데 자기 새끼 먹이려고 요리를 배우고
자기새끼 입히려고 빨래를 하면서
살림을 배우는거지.
12시까지 자던 사람이 자기 새끼가 우니까 새벽에도
일어나서 젖도주고 분유도 챙겨주다보니까
바뀌는거지 그냥은 안바뀌지.
다그런건 아닌데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게으르고 의존적이라서 그래.
남편이 생기니까 더 의존할 사람이 생겨서
일안해도 될거 같으니까 더 게을러지는거지.
산후 우울증이 왜 오겠어.
농땡이 쳐야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책임을 져야하잖아.
아빠한테 엉겨살다 남편한테 엉겨살던 여자가
갑자기 본인이 누구를 책임지려니까 미치는거지.
그렇게 어른이 되더라.
134
엠텍BEST
뭔소리..저게 애낳고 철들고 말고의 문제로 보이심. 기본이 안된거자나 기본이
21
쓰리런
진짜 잘 생각했네 저 양반은.. .ㅋㅋ
난 저기 말한거에 페미끼 살짝에 존중이라는건 밥 말아먹었다 ㅋㅋㅋㅋ 나란 사람에 대한 존중 따윈 없고
진짜 맨날 넷플만 쳐보면서 일주일에 장사 하루 쉬는데 소파에 좀 쉬려고 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뭐라도 꼭 집안일 시켜야 직성 풀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역국 외엔 요리를 할 줄도 모르고 하려고 하지도 않아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는 내가 유튜브 보면서 직접 만들어먹음 ㅋㅋㅋ 하아.. 씨바꺼.. 진짜 애 때문에 산다는 말을 내 입으로 뱉고 살지 꿈에도 몰랐는데.........ㅠㅅㅠ
6
바람이0805
삼가 형아에 명..
0
PJ철이
빠른결단. 잘했네.
0
일번은나
염애할때 성품그러건걸 파약해야하는데...
0
이제우린O2
빠른판단 부럽다
2
인생미완성
너의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
어지간한 애들은 떡치고싶어서
그런것도 참다가 몇년후 더살고
애낳고 크게 후회하지
6
왕중양
이런 개냔도 있지만.. 이걸로 보편화해서 다 그렇다 하면 안돼요. 정상인 여자 사람도 많아요.
이건 지가 사람 보는 눈이 없는게 맞음. 꼬치에 뇌가 지배를 당한 거지요.
1
rc900
연애할때 집에 놀러가 보면
견적나옴.
장모 목소리가 크거나,
수준이상의 고가의 물건들이 있거나,
방이 정리 정돈 안되거나,
평소 대화시에 욕설을 하거나,
게으르거나...등
요런것만 잘피해도 나쁘지 않음.
연애는 즐겁지만
결혼은 냉혹한 현실임.
8
vawallac
콩깍지가 빨리 벗겨져서 다행이다.
1
보넹드림
그러니깐 좋은직장아니여도 꾸준하게 근면성실하게 사는 사람을 만나야함.
4
자지왕최탁구
우리 와이프 기본 6찬 이상 매일 아침..저녁 정성 것 차려줌. 이부자리 정리..청소 등등 난 그냥 가만히 누워 만 있음 ㅋ
10년 연애하고 결혼함. 귀찮아서 결혼식도 생략함..괜찮은 여자도 많음..결혼도 다 운빨이야 ㅋ
2
아름다운중년7
추천은드리지만
선생님은 운빨이아니죠!
10년동안 선수급벌크업 키우심 충분히 아시고 결혼한것이죠
앞으로도 행복만이 깃드시길!
저는 사람에게 쉽게 질리는 사람이라
10년을 한결같은 선생님은 대단한건 본받을만하구만요 b
1
젊은오빠
어우...읽는데도 열불나네...
당사자는 오죽할까? 그래서 결혼은 해도 1년 뒤에 혼인신고해라!
1
스포풀옵리밋
6개월이면 빠른판단했네 난 2년걸림...ㅠㅠ
1
배룩이
배우자 선택 잘하는것은 본인몫이니,, 아니면 빨리 정리하는것도 능력
0
모란왕족발
연애할 때부터 여러번 힌트 줬구만 지가 눈감아놓고 결혼 하지말래 ㅋㅋㅋㅋ
1
트린담이와
게으르지만 직장은 잘 다니는 아내야... 고맙다.
0
breadho
글쓴님 인생 응원합니다
반박이 안되네요
0
두번의보릿고개
여자만 잘 만나도 남자인생 반이상은 성공한겁니다!
0
벤틀으리
역시 중경외시...
난 지잡대라 아직도 스트레스 받는중.
0
만두사랑해
아주...나이스!!!
0
kuk06
공부를 열심히 하자
0
도로파괴범
2세 욕심 없으면 혼자사는게 좋음.
그래서 난 남은생 즐기려고 자영업 접고 50에 은퇴함
0
맨날유령
총각 동생님들
잘들어보세요
결혼 해야겠다 생각들면 여자집에 가보세요
여자 방 방문, 엄마가 아빠에게 대하는 태도, 만약 엉망이고 아빠를 완젼 거시기 대하듯 하면 돌아서야 합니다
후회합니다 여자는 똑같이 합니다
내 말을 잘듣는 사람과 결혼하세요
정말입니다
0
짜게이
내로남불이랑 결혼하면 큰일남
여자가 자기잘못 인정하는거 하나도 없는 케이스
0
분노의질싸
와우! 정확한 판단과 결정에 박수를!!!
벌써 저정도면 애낳고 살찌면 꼼짝도 안 한 천성이 게으른 여자로 보입니다.
아주 잘 하셨습니다~
0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하는거 보면 암....울 마누라 전여친일때 장인어른 병수발하는데 똥수발까지 하는거 보고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음....그런데 말입니다...지금은...음.....그래도 괜찮습니다....같이 이해하면서 살아야지요....글만큼 정도는 아님..ㅋㅋ..
1
공익강도협의회
배운놈이라그런지 판단이 빠르고 현명하네..
0
홈피즐겨찾기
1+1은 3이다! 이 얘기했을 때 세상 사람들은 나를 바보로 알았다.
한 여인만 내 편을 들어줬다.
1+1은 3이라며...
바보다.
그 사람은 지금 나의 동반자가 되어 있다.
게으르지만 2세를 두명이나 낳았다.
라면 물도 못 맞추던 그사람이 각종 요리를 한다. 입이 즐겁다.
일 안하고 집에서 쉬지만, 2세들은 참 잘 보살핀다.
집안이 엉망이어도, 난 결혼 후 얻은 대기업에 다닌다.
혼자였으면 아직도 이회사 저회사 간보고 생활했을 것이다.
회사 생활이 재미없어도 가정 생활에 만족하면 인내할만 하다.
그냥 그렇게 55년의 시간이 흘렀다.
인생은 실전이다.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치는 그런 찰라와 같은 실전이다.
투수가 공 던질 때 칠까말까 고민하는 타자는 삼진 당한다.
미리 휘두를지 그냥 있을지 결정해야 한다.
생각하면 늦는다.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1
김해시삼계동
빠른 판단 ! 굿
0
천사보이
잘하셨네요
좋은분 다시 만나면 될듯하네요
0
Noname
글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면, 정말 생각 잘 한거다.
0
펠리38풀옵오너
주위에 누가 겷혼 하고 싶다고 말하면 "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결혼 할 여자가 있으면 선택은 너가해라고 하고 굳이 없는데 하는건 추천 안하다. 평생 아반떼 타고 살고 싶으면 결혼 하고 혼자 재미지게 살거면 결혼 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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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제국
상대방이 나의 바람대로 행동해주길 바라면 안됩니다. 결혼은 상대방의 모든 걸 감수할 수 있을때 해야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있잖아요 그거 그 나무가 돼야 유지할 수 있는게 결혼 생활입니다.
0
바다가조타
애초에 저런년은 걸렀지....
0
고기짬뽕
애초에 메뚜기처럼 회사 옮겨 다니는거 알았을때 부터 조상신이 도우신건데..... 저렇게 하는게 정상이 아닌걸 알았을텐데....
댓글 136
빠른판단 결정력 굿 난중에 실수로 아이생기면 ㅜㅜ 16년째 탈출 못함 아이가 먼죄여 성인 될때까지 버티는중인 아재가
그런것도 체크 안하고 결혼했나 빨대꽂는년 걸러내는게 지금남자들의 사명이다
근데 여자들은 애를 낳아야 철이 들더라. 엄청 게으른데 자기 새끼 먹이려고 요리를 배우고 자기새끼 입히려고 빨래를 하면서 살림을 배우는거지. 12시까지 자던 사람이 자기 새끼가 우니까 새벽에도 일어나서 젖도주고 분유도 챙겨주다보니까 바뀌는거지 그냥은 안바뀌지. 다그런건 아닌데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게으르고 의존적이라서 그래. 남편이 생기니까 더 의존할 사람이 생겨서 일안해도 될거 같으니까 더 게을러지는거지. 산후 우울증이 왜 오겠어. 농땡이 쳐야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책임을 져야하잖아. 아빠한테 엉겨살다 남편한테 엉겨살던 여자가 갑자기 본인이 누구를 책임지려니까 미치는거지. 그렇게 어른이 되더라.
뭔소리..저게 애낳고 철들고 말고의 문제로 보이심. 기본이 안된거자나 기본이
진짜 잘 생각했네 저 양반은.. .ㅋㅋ 난 저기 말한거에 페미끼 살짝에 존중이라는건 밥 말아먹었다 ㅋㅋㅋㅋ 나란 사람에 대한 존중 따윈 없고 진짜 맨날 넷플만 쳐보면서 일주일에 장사 하루 쉬는데 소파에 좀 쉬려고 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뭐라도 꼭 집안일 시켜야 직성 풀린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역국 외엔 요리를 할 줄도 모르고 하려고 하지도 않아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는 내가 유튜브 보면서 직접 만들어먹음 ㅋㅋㅋ 하아.. 씨바꺼.. 진짜 애 때문에 산다는 말을 내 입으로 뱉고 살지 꿈에도 몰랐는데.........ㅠㅅㅠ
삼가 형아에 명..
빠른결단. 잘했네.
염애할때 성품그러건걸 파약해야하는데...
빠른판단 부럽다
너의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 어지간한 애들은 떡치고싶어서 그런것도 참다가 몇년후 더살고 애낳고 크게 후회하지
이런 개냔도 있지만.. 이걸로 보편화해서 다 그렇다 하면 안돼요. 정상인 여자 사람도 많아요. 이건 지가 사람 보는 눈이 없는게 맞음. 꼬치에 뇌가 지배를 당한 거지요.
연애할때 집에 놀러가 보면 견적나옴. 장모 목소리가 크거나, 수준이상의 고가의 물건들이 있거나, 방이 정리 정돈 안되거나, 평소 대화시에 욕설을 하거나, 게으르거나...등 요런것만 잘피해도 나쁘지 않음. 연애는 즐겁지만 결혼은 냉혹한 현실임.
콩깍지가 빨리 벗겨져서 다행이다.
그러니깐 좋은직장아니여도 꾸준하게 근면성실하게 사는 사람을 만나야함.
우리 와이프 기본 6찬 이상 매일 아침..저녁 정성 것 차려줌. 이부자리 정리..청소 등등 난 그냥 가만히 누워 만 있음 ㅋ 10년 연애하고 결혼함. 귀찮아서 결혼식도 생략함..괜찮은 여자도 많음..결혼도 다 운빨이야 ㅋ
추천은드리지만 선생님은 운빨이아니죠! 10년동안 선수급벌크업 키우심 충분히 아시고 결혼한것이죠 앞으로도 행복만이 깃드시길! 저는 사람에게 쉽게 질리는 사람이라 10년을 한결같은 선생님은 대단한건 본받을만하구만요 b
어우...읽는데도 열불나네... 당사자는 오죽할까? 그래서 결혼은 해도 1년 뒤에 혼인신고해라!
6개월이면 빠른판단했네 난 2년걸림...ㅠㅠ
배우자 선택 잘하는것은 본인몫이니,, 아니면 빨리 정리하는것도 능력
연애할 때부터 여러번 힌트 줬구만 지가 눈감아놓고 결혼 하지말래 ㅋㅋㅋㅋ
게으르지만 직장은 잘 다니는 아내야... 고맙다.
글쓴님 인생 응원합니다 반박이 안되네요
여자만 잘 만나도 남자인생 반이상은 성공한겁니다!
역시 중경외시... 난 지잡대라 아직도 스트레스 받는중.
아주...나이스!!!
공부를 열심히 하자
2세 욕심 없으면 혼자사는게 좋음. 그래서 난 남은생 즐기려고 자영업 접고 50에 은퇴함
총각 동생님들 잘들어보세요 결혼 해야겠다 생각들면 여자집에 가보세요 여자 방 방문, 엄마가 아빠에게 대하는 태도, 만약 엉망이고 아빠를 완젼 거시기 대하듯 하면 돌아서야 합니다 후회합니다 여자는 똑같이 합니다 내 말을 잘듣는 사람과 결혼하세요 정말입니다
내로남불이랑 결혼하면 큰일남 여자가 자기잘못 인정하는거 하나도 없는 케이스
와우! 정확한 판단과 결정에 박수를!!! 벌써 저정도면 애낳고 살찌면 꼼짝도 안 한 천성이 게으른 여자로 보입니다. 아주 잘 하셨습니다~
하는거 보면 암....울 마누라 전여친일때 장인어른 병수발하는데 똥수발까지 하는거 보고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음....그런데 말입니다...지금은...음.....그래도 괜찮습니다....같이 이해하면서 살아야지요....글만큼 정도는 아님..ㅋㅋ..
배운놈이라그런지 판단이 빠르고 현명하네..
1+1은 3이다! 이 얘기했을 때 세상 사람들은 나를 바보로 알았다. 한 여인만 내 편을 들어줬다. 1+1은 3이라며... 바보다. 그 사람은 지금 나의 동반자가 되어 있다. 게으르지만 2세를 두명이나 낳았다. 라면 물도 못 맞추던 그사람이 각종 요리를 한다. 입이 즐겁다. 일 안하고 집에서 쉬지만, 2세들은 참 잘 보살핀다. 집안이 엉망이어도, 난 결혼 후 얻은 대기업에 다닌다. 혼자였으면 아직도 이회사 저회사 간보고 생활했을 것이다. 회사 생활이 재미없어도 가정 생활에 만족하면 인내할만 하다. 그냥 그렇게 55년의 시간이 흘렀다. 인생은 실전이다.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치는 그런 찰라와 같은 실전이다. 투수가 공 던질 때 칠까말까 고민하는 타자는 삼진 당한다. 미리 휘두를지 그냥 있을지 결정해야 한다. 생각하면 늦는다.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빠른 판단 ! 굿
잘하셨네요 좋은분 다시 만나면 될듯하네요
글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면, 정말 생각 잘 한거다.
주위에 누가 겷혼 하고 싶다고 말하면 "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 결혼 할 여자가 있으면 선택은 너가해라고 하고 굳이 없는데 하는건 추천 안하다. 평생 아반떼 타고 살고 싶으면 결혼 하고 혼자 재미지게 살거면 결혼 말어라~
상대방이 나의 바람대로 행동해주길 바라면 안됩니다. 결혼은 상대방의 모든 걸 감수할 수 있을때 해야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있잖아요 그거 그 나무가 돼야 유지할 수 있는게 결혼 생활입니다.
애초에 저런년은 걸렀지....
애초에 메뚜기처럼 회사 옮겨 다니는거 알았을때 부터 조상신이 도우신건데..... 저렇게 하는게 정상이 아닌걸 알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