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누구나 다 아는 TK의 소굴이다.
내란패거리 본거지이다.
그래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대구에서는 누가 되든지
관심도 없다.
원래 그런 곳인데
그런데 부산은 다르다
PK와 TK는 무늬 자체도 다르고 뿌리도 다르다.
부산은 부마항쟁의 정신이 녹아 있는 곳이다.
일부 얼빠진 사람들 때문에 부산은 TK내란 패거리들에게 속아 삼십여년 넘게 TK에 부역하는 도시가 되어 버렸다.
그 결과 청년들은 다 떠나가고
폐교하는 학교의 숫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해안가 난개발해서 온통 아파트 베드타운화 만들고
도시에는 노인들만 우글거리는 좀비의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내란패거리 국짐 범죄집단에 부역한
부산 도시의 민낯이다.
그러나
부산은 부마항쟁의 정신이 서려 있는 곳이고
동북아 관문의 항만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한국 수출 경제의 견인차 역활을 해왔다.
이런곳이
어쩌다
내란 범죄 패거리의 온상 TK에 속아
수십년 부산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부산 시민들 각성이 일어나고 있다.
부산은 디비진다.디비질것이다.
부마항쟁 정신이 살아 있는 곳이다.
전재수가 당선 될것이라는 시각들이 지배적이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압도적 표차이로 당선 되어야 부산이 살아있고 부산시민들이
깨어나기 시작한 것이고 무능한 내란범죄 패거리들에 대하여
부산시민들이 역사적 심판을 할 것이다
부산은 디비진다
디비져야 한다.
나라 망치고 지역 감정 이용해서 한 도시를 숙주 삼아
그 도시를 파멸로 이끌어가고 있는 국짐내란당의 실체가
우리 나라 최남단의 동남 도시 부산에서 모든게 까발려져
이들이 해체 소멸의 시작으로 가야한다.
부산은 디비진다
국짐내란 패거리
거기에 제 정신 바로 박힌 인간 어디 한명이라도 있는가.
죄다 사기꾼 전광훈 먹사 같은 놈과 똑 같은 정신회로를 가진
가장 저급한 인간 말종들 밖에 없다 본다.
부산을 시작으로 해서 국짐범죄 내란 패거리들은 해체되어야 한다.
부산이 디비 지는 것은 역사의 섭리이자 정의이다.


댓글 1
대구와 부산이 뭐가 달라요? ㅋㅋㅋ 웃고 갑니다요 예부터 대구 시다바리가 부산인데. 대구 앞에서도 뒤에서도 나쁜척다하고 부산은 앞에서는 착한척 다하면서 뒤에서는 못된짓 다함 딱 이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