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랑볼랑137일 전예전에 중식당에서 일했는데 콩불리고 삶고 방앗간 가서 갈아서 주인 아주머니가 하시던 열무김치 (국물이 별로 없는 겉절이 느낌의 열무김치랑 같이 먹으면 와 진짜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는데0댓글
댓글 30
면 이즈 뭔들 소주만 있다면야~
하~~ 열무국수
월화수목금토, 딱 됐네요. 일요일은 자빠구리~
뭐눈엔 뭐만 보이는겨
난 햄버거~ ㅋ
월화수목금토, 딱 됐네요. 일요일은 자빠구리~
일요일은 역시 야하네요..
하~~ 열무국수
음마야 다좋아하는거
삭제된 댓글입니다.
뭐눈엔 뭐만 보이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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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이즈 뭔들 소주만 있다면야~
콩국수 먹어본지 오래됐네
열무국수와 냉모밀... 아흐.. 못참쥬
열무국시 이거 못 참지요
아~~~~ 열무국수.. 땡기네요 하앍하앍
넁면은 제외. 뭔 면에 금칠을 했나. 가격들이 창렬함.
물냉면 맛있겠어요 근데 가격들이...
무조건 콩국수!
아직 춥습니다
중간에 이상한 게 하나 섞여 있긴 하지만 여름엔 면이죠
초계국수 좋아하는데 파는곳이 잘없
다 좋아하는데... 원픽을 고를수가 없어요... ㅎㅎ
저는 콩국수 예요,,,콩물 좋아해요 ㅠ ㅠ
열무국수 맛있겠다
아 콩국수!
예전에 중식당에서 일했는데 콩불리고 삶고 방앗간 가서 갈아서 주인 아주머니가 하시던 열무김치 (국물이 별로 없는 겉절이 느낌의 열무김치랑 같이 먹으면 와 진짜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는데
맨 마지막은 초계국수 ?
물냉 콩국수 열무국수 개 좋아 ㅠㅠ
콩국수 찍었다 열무에서 침 고였네요. 덥다-콩국수 개덥다-열무국수
초계국수만 뺴고 전부다 좋아하는 음식들 이다
냉면 가격은 선을 넘어서 걍 국수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