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에 대해선 이 전 부지사의 주장이 조금씩 바뀌었다며 “무슨 호화로운 연어회를 반입한 것도 아니고 통상적으로 조사 때 (수원지검) 앞에서 배달시키는 갈비탕이나 육회비빔밥보다 오히려 싼 1만원짜리 연어회덮밥이었고, 술을 들여갔다는 것도 시간이나 검사실 면적 등을 고려할 때 불가능한 일”이라고 반박했다.
최근 대북송금 사건 관련 의혹의 무게추가 ‘윗선’으로 향하는 양상이다. 박 검사는 “제가 이 사건 피의자들을 만난 사람이고, 서 변호사와의 통화나 연어·술 파티 의혹이 제기된 당사자라 그분들 입장에선 ‘유용한 타깃’이 된 것”이라며 “김영남 당시 수원지검 부장검사도 서 변호사와 통화했다고 문제를 삼던데 이 정도 사건에서는, 그것도 중요한 제보자의 변호인이라면 부장검사도 당연히 통화해야 했다”고 밝혔다.
종합특검팀(특검 권창영)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윤석열정부 대통령실이 개입한 정황이 확인됐다며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사건’으로 규정, 앞서 수사하던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 이첩을 요구해 사건을 넘겨받았다. 박 검사는 피의자로 입건됐다. 공수처도 박 검사가 법왜곡죄 등으로 고발된 사건을 수사 중이다.


댓글 26
많이받겠네 ㅜㅜㅜ
사지를 찟어 광화문에 내 걸어라 !!
많이받겠네 ㅜㅜㅜ
처벌있다해도 극히 약하겠죠.
검사 탄핵 일단 가야지
있다면?이 아니고 있으니까 처벌 받으라고...여럿 증거도 있잖어.
내가 장담하건데 이번 지선 끝나면 줄줄이 감옥갈 준비해둬라 업보 받아야지?ㅎ
사지를 찟어 광화문에 내 걸어라 !!
상용이는 지금 분위기 죠뚜 몰라
뭐가 그리 쫄려서 선서도 못해 ㅋㅋㅋ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검찰새끼들이지 이래서 해체시켜버려야돼 ㅋㅋ
내란세력에 붙어서 내란 수괴를 탄생시키고 반대세력을 축출하는데 쓰인 칼이다. 용광로에 던져넣어라 녹여서 쇳물로 쓰자.
잘못 있으면 처벌이 당연하지 안받겠다하면 안받는거냐? 웃기는 놈이네.
너는 잘못이 없어도 벌 받아야 해.
박상용이가 왜 삐뚫어진지.. 박상용 부인 사진보고 알았다..ㅋㅋ 불쌍한놈...ㅋㅋ
선서부터 하자.
똥싸개
주둥이가 기네!
선거법 위반이 아니니까 저렇게 질질 끌다가 대구 국회의원 출마해서 면책권으로 버티면 되는거 아닌가요? 수사 들어오면 정치탄압이라고 버티고.....
넌 진짜로 뒤졌어. 계속 아가리 털 수록 죄만 무거워지니까 그냥 닥치고 모가지나 대.
한마디로 ㅇㅇ
많이 먹으면 배부르다와 같은 하나마나하는 소리 짖거리네 사실만 얘기해 겁이 많은가 보네
시끄러인마 선서나 하고 짖어대라
혓바닥이 기네. 잘못이 있으면 처벌받는건 당연한건데ㅋㅋㅋ
당연한 소릴 뭔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술 반입 안한게 아니고 불가능 하다는 거잖아. 그래서 생수병에 담아 간거잖아. 상용아
아니라더니
혀가 길면 뭐다?
죄를 지어서 벌 받는 것도 너한텐 선택사항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