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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8일이면

금주한지 1주년되는날이네요.

근데 금주를 1년했다는 것보다

시간이 왜 이리 빨리가냐는 생각이 더 신경쓰이네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는 있지만

세월을 생각하니...ㅠㅠ

암튼 더운데 쉬엄쉬엄하시고 기분이 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 가시는 불금되시길요~

부모님 생각하는 하루되시는것도 잊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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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소꿉장난

내 나이 먹는게 속도라 하자나요..진짜 하루하루가 눈깜짝 할사이에 지니가는거 같은데..부모님은 어떤 맘으로 하루하루 사실지...곧 그마음 저희도 이해하겠줘??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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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는동네이장

저는 술은 연례행사로 먹어서 ㅋㅋ 즐겨하진 않지만 분위기는 맞춰주고 제가 주도할때도 있지요.. 제 지론은 술은 내가 좋은사람들과 편안하게~라는 나름의 원칙이 있어서.. 그런의미에서 회사에서 시행하는 회식은 개 싫어요 .. 무슨 조폭도 아니고 위하여~ 이지랄 ㅋㅋ 담배는 30년 피우고 작년 11월초부터 현재까지 노담상태네요.. 이상하게 담배 생각이 안나요.. 확실히 몸이 맛이 가긴 한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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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d

금주 12시간정도 됐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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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금주 15시간 정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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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사랑

저도 금주한다고 하고 주 1회는 마셨던것 같네요. 이글을 읽고 반성 하겠습니다. 앞으로 술은 절대로 입에 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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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갱이국밥

왜 금주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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