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벗고놀자[5]
회사다니다보면 자기성격 못이기고 밑에사람들 갈구고
소리지르고 욕하는사람있는데 이런사람은 생각이 너무
없는것같아요.. 본인이 나이먹고 어디갈때 없을때 다른
회사지원해서 합격했는데 과장이나 부장이 예전에 본인
이 괴롭혔던 전직원이면 어쩌려고하나요ㅋ 사람일은 정
말로 모르거든요.. 괴롭힌 당했던직원이 다른회사가서
과장이나 부장달았는데 그사람으로 밑으로 입사할지
어떻게 아나요ㅋ
회사다니다보면 자기성격 못이기고 밑에사람들 갈구고
소리지르고 욕하는사람있는데 이런사람은 생각이 너무
없는것같아요.. 본인이 나이먹고 어디갈때 없을때 다른
회사지원해서 합격했는데 과장이나 부장이 예전에 본인
이 괴롭혔던 전직원이면 어쩌려고하나요ㅋ 사람일은 정
말로 모르거든요.. 괴롭힌 당했던직원이 다른회사가서
과장이나 부장달았는데 그사람으로 밑으로 입사할지
어떻게 아나요ㅋ
댓글 2
입사 안하면 되죠... 뭐 저는 워낙에 존댓말케릭이기도 하고 남 신경쓰는게 귀찮아서 누굴 갈구거나 하지 않고 내가 하고말지 스타일입니다만...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이다 라고 화가 많은 사람 결국 인정 못 받고 도태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