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 7시까지인 피아노 학원인데 매번 7시 반쯤 오시는 학부모님…[1]
국힘이 여론을 어떻게 호도하는지 잘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전체적인 부실, 부패, 그릇된 행정에 대해서 '내 책임은 아니다, 그러니 계속 국민을 위해 일하게 해달라'라는 왜곡입니다.
굉장히 얕은 수인데 이게 잘 먹힙니다. 왜냐? 삶의 정체성은 이미 이성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힘이 여론을 어떻게 호도하는지 잘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전체적인 부실, 부패, 그릇된 행정에 대해서 '내 책임은 아니다, 그러니 계속 국민을 위해 일하게 해달라'라는 왜곡입니다.
굉장히 얕은 수인데 이게 잘 먹힙니다. 왜냐? 삶의 정체성은 이미 이성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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