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헌장이 뭐지?(2)
낮에도 글을 썻지만.. 하..장발로 찰랑찰랑 다니다
날이 더워져서 옆머리,뒷머리 안쪽 부분을
미용실 가서 3mm로 시원하게 밀었지요..
밀기전에. 뒷머리 기장은 쇄골부분과 인사를 했는데..
밀어버리니 기장이 턱선라인 인사하는 기장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날이 좋아 시원하구먼~!! 했는데..
워.. 스타일링이 안됩니다!!!!
포마드를 이용하여 올백을 할려고 했는데.
안쪽 머리가 읍다보니..
이건뭐 모아이 조각상이고..
머리를 묶자하니. 안쪽머리가 읍다보니..
다 풀리네유 하하하하..
유일하게 할수 있는 스타일링이..
단발이네요...
하.. 뭐던다고 충동적으로 머리를 밀어갖고..
쬐금 기분이 다운되네유 뜨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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