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칼 / 다용도툴[5]
2024년, 홍명보는 약 20억원을 받으며 봉사를 하기 위해 돌아 왔다며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미지와 같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을 목표로 한다고 했었음.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기준 딱 30일 남겨두고 KBS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음.
전술부터 다른 내용들은 다 이전에 떠들었던대로 말함.
근데 딱 하나 자신이 욕을 덜 먹기 위해서 목표만 바꿨음.
16강에서 32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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